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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바른미래당의 미래는?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경북도당이 어제 경북지역 당협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열고, 다음 달 중순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을 출범하기로 했는데요.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의 공동위원장으로 뽑힌 채이배 국회의원, "6월 지방선거에 청년과 여성 후보자를 많이 발굴해서 젊고 활기찬 경북 정치를 만들겠습니다." 하며 ...
조재한 2018년 02월 23일 -

만평]책임부터 물어야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 2015년부터 3년 동안 외자 유치와 관련 없는 직원들을 외유성으로 해외출장 보낸 사실이 정부합동 부패예방감시단 조사에서 드러났는데요. 이인선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장, "지난해 와보니 이런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대구와 경북 따로 부서가 운영되고 중복되는 일도 많아 감시도 부족...
한태연 2018년 02월 23일 -

대구지역 건설사 계약액 3년 연속 3조 넘어
대구지역 건설사들의 계약액이 3년 연속 3조원을 넘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대구지역 회원 건설사들의 실적신고에 따르면 지난해 계약액은 3조 3천억원으로 전년보다 8% 늘어 지난 2015년 이후 3년 연속 3조원을 넘었습니다. 민간 부문 발주는 줄었고 지역 내 공공 발주가 늘었습니다. 경북 건설사들의 지난해 계약액은 8조...
김은혜 2018년 02월 23일 -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 건설현장 감독 강화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해빙기 안전사고를 막기위해 산업안전 감독에 나섭니다. 건설현장 지반이 약해져 발생하는 붕괴 사고 등을 막기 위한 것으로 다음 달 2일부터 23일까지 점검합니다. 터파기 장소에 흙막이를 갖췄는지, 굴착면 경사각은 지켰는지 등이 감독 대상입니다. 지난해 실시한 해빙기 공사현장 감독에서는 현장...
박재형 2018년 02월 23일 -

만평]세금 먹는 하마인가?
경상북도가 최근 초과 근무 실태를 파악한다며 이러저러한 대책을 분주히 세우고 있다고 하는데요. 내용인즉, 도청 직원이 일도 하지 않으면서 허위로 초과근무 수당을 챙기고 있다는 글이 한 SNS에 올라와 그런 거라지 뭡니까. 경상북도 민인기 자치행정국장, "실제로 누가 그런 짓을 했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한태연 2018년 02월 23일 -

대구교육청,이중언어교실 운영
초등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이 다음달부터 운영됩니다. 대구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이 많은 학교 순으로 초등학교 48개와 중학교 1개를 이중언어교실 운영학교로 선정했습니다. 이중언어교실을 운영하는 학교들은 중국어,베트남어,일본어,러시아어 등 58개 강좌를 방과후학교 교육과정으로 한 주에 3시간...
이상원 2018년 02월 23일 -

R]취수원 이전문제...정치적 쟁점으로
◀ANC▶ 정치가 민생을 돕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오히려 해결은 커녕 더 악화시키는 일이 잦습니다. 대구 취수원을 구미쪽으로 옮기는 문제도 마찬가진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한 말이 파장을 일으키면서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습니다 해결기미 없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 쟁점으로 변질되고 있는 취수원 이전...
한태연 2018년 02월 23일 -

R]숲으로 나온 백두대간 호랑이
◀ANC▶ 백두대간수목원의 호랑이들이 경계허물기 훈련을 마치고 숲 적응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달 말까지 차츰 이동 거리를 늘려나간다고 합니다. 정윤호기자입니다. ◀END▶ 케이지의 철문이 열리자, 호랑이 두마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당당한 체구의 7살 수컷 우리와 아담한 크기의 13살 암컷 한청입니다. 한 달...
정윤호 2018년 02월 23일 -

권전탁.임종식, 경북교육감 보수후보 단일화 선언
경북교육청 교육정책국장 출신의 두 경북교육감 예비 후보들이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권전탁, 임종식 후보는 오늘 두 후보가 비슷한 경력과 비전을 공유하고 있고, 보수후보 난립에 대한 교육계 일각의 우려를 외면하기 어려웠다며, 다음달 10일까지 여론조사를 통해 양자간 후보 단일화를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
홍석준 2018년 02월 23일 -

R]영천 사찰 10년째 무허가 수목장
◀ANC▶ 영천의 은해사가 10년 동안 무허가로 수목장을 운영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영천시의 안일한 행정에 사찰은 세금 혜택은 누리고 산림 훼손 책임에선 빠져나갔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천 은해사는 15년째 수목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넓이도 만 8천 제곱미터, 축구장 두개 ...
양관희 2018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