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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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이주노동자 폭력 단속 규탄"
이주노동자를 무리하게 단속한 출입국관리사무소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대구경북 이주노동자 인권 노동권 실현을 위한 연대회의는 지난달 25일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가 불법체류자를 단속하면서 십자인대가 파열된 태국 여성을 방치하고 보호실에 재입소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연대회의는 폭력적 단속을 즉각 중...
양관희 2018년 05월 10일 -

한·중 관계 개선 속 수출상담회 열려
한·중 수출상담회가 열렸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시와 경상북도와 함께 증국 유망 바이어 36개사를 초청해 식품과 패션뷰티 등 지역 소비재 기업 108곳을 연결해주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해 사드 여파에도 불구하고 중국 바이어 33개사가 수출 상담회에 찾아와 2천 5백만 ...
양관희 2018년 05월 10일 -

한·중 관계 개선 속 수출상담회 열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시, 경상북도와 함께 중국 유망 바이어 36개사를 초청해 식품과 패션뷰티 등 지역 소비재 기업 108곳을 연결해주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해 사드 여파에도 불구하고 중국 바이어 33개사가 수출 상담회에 찾아와 2천 5백만 달러 규모의 상담을 했다고 설명했...
양관희 2018년 05월 10일 -

대구은행 수성구청 펀드손실금 보전,20명 입건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은행이 수성구청 펀드 투자 손실금을 보전해 준 사건과 관련해 펀드 손실금 보전 명목으로 12억 2천여 만원을 만들어 전달한 혐의로 박인규 전 행장을 포함한 대구은행 전,현직 임직원 14명을 입건했습니다. 손실금을 보전받고 허위공문서를 만든 혐의로 수성구청 공무원 6명도 함께 입건해 기소 의견...
윤태호 2018년 05월 10일 -

수성구청 펀드손실금 보전, 20명 입건
대구은행이 수성구청 펀드 투자 손실금을 보전해 준 사건과 관련해 대구은행 전,현직 임직원과 수성구청 공무원 등 20명이 형사 입건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펀드 손실금 보전 명목으로 12억 2천여 만원을 만들어 전달한 혐의로 박인규 전 행장을 포함한 대구은행 전,현직 임직원 14명을 입건했습니다. 손실금을 보전받...
윤태호 2018년 05월 10일 -

경북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전국 꼴찌
구미에서 부자 추정 고독사가 일어나 사회안전망 점검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의 복지상담 실적이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이 확보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읍면동의 평균 복지상담 건수가 경북은 52.5건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국 평균...
양관희 2018년 05월 10일 -

경북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전국 꼴찌
구미에서 부자 추정 고독사가 일어나 사회안전망 점검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의 복지상담 실적이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이 확보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읍면동 한 곳 당 평균 복지상담 건수가 경북은 52.5건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
양관희 2018년 05월 10일 -

영주 아지동 매립장 '조류서식처'로 복원
영주시 아지동 옛 쓰레기 매립장 주변을 조류서식처로 복원하는 사업이 환경부 생태계보전 협력금 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아지동 매립장에는 생태시설물과 생태습지, 산책로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1986년부터 10년간 운영된 뒤 문을 닫은 아지동 매립장은, 현재 76만 세제곱미터의 ...
홍석준 2018년 05월 10일 -

R]대구시 국비 확보, 여야 공조 '파행'
◀ANC▶ 우리 지역 정치인들의 참 안타까운 모습으로 오늘 뉴스 시작합니다. 대구시가 내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대구의 여야 국회의원 11명과 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여] 대구시 살림 보다는 서로 다른 정치적 주장만 내세우면서 뜻을 모으기는 커녕 좁히지 못할 입장 차이만 확인하는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윤영균 기자...
윤영균 2018년 05월 10일 -

R]무소속 후보 연대...돌풍으로 이어지나
◀ANC▶ 6.13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지역은 무소속 변수로 요동치고 있습니다. 공천을 받지 못한 현역 단체장과 의원들이 대거 출마해 지지율 차이가 크지 않은 여당과 야당의 틈새를 파고들며 선거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깃발만 꽂으면 당선이라는 대구경북...
양관희 2018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