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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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엉터리 하수처리시설'로 상주시 '끙끙'
◀ANC▶ 상주시가 벌써 3년째, 법정다툼 중입니다. 친환경 신기술이라는 업체쪽 말을 믿고 하수슬러지 처리시설을 지었지만 무용지물 돼, 건축비와 소송비 등을 합쳐 80억원 이상을 날리게 됐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상주시 하수슬러지 처리시설입니다. 생활 오수에서 나오는 침전물 찌꺼기인 하수 슬러지...
엄지원 2018년 02월 28일 -

만평]은행을 보면 경기가 나쁘지 않은데
우리나라 경제가 한동안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제 살아나고 있다, 아니다 아직도 어렵다' 하며 이런 저런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헌데 대구은행이 지난 한 해 동안 3천 억 원에 가까운 순이익을 올려 그래도 선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이준걸 대구은행 부행장, "순이익이 과거 천 억 원도 넘기지 못했던 시절을 생...
김세화 2018년 02월 28일 -

농협이 2.28 당시 학생 교복 제작맡긴 것은 갑질
농협이 2.28 민주운동 재현 행사에 쓸 당시의 교복을 제작하도록 한 것은 갑질로 비춰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시교육청이 7천만 원이 드는 당시 교복 800벌 제작을 교육청 금고인 농협에 맡긴 것은 비용을 떠넘긴 갑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비용은 교육청 회계에서 지출해야 한다고 밝혔...
2018년 02월 28일 -

억대 향응 받은 미군 부대 군무원 징역 선고
건설업자에게 공사수주를 도와주고 억 대 향응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미군 부대 군무원 2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5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50살 A 씨와 42살 B 씨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으로 각각 8천만 원과 1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부대 시설 건설과 유지·보수 담당 실무자들...
조재한 2018년 02월 28일 -

만평]대문을 열면 인재가 들어올까
바른미래당 지도부가 창당 뒤 처음으로 어제 대구를 찾아 지역 유권자들에게 대안정당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헌데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재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이렇다할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예요.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 "이번 선...
조재한 2018년 02월 28일 -

대구시,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정비
대구시는 다음달 말까지 학교 주변에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구·군과 함께 정비반을 꾸려 유치원과 초등학교 출입문에서 300미터 안에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철거하고 오래돼 위험해 보이는 간판도 정비할 계획입니다. 또 거리를 도배하듯 붙여 둔 상습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
권윤수 2018년 02월 28일 -

대구교육청,전문대 진로진학 가이드북 개발
대구시 교육청은 올해 전문대학 진로진학에 필요한 가이드북을 개발해 학교에 나눠줬습니다. 가이드북은 전문대학 학과 설명과 지원전략, 대구경북지역 유망학과 소개, 지난해 입시결과 등을 담아 학교현장에서 전문대학에 대한 맞춤형 진학지도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상원 2018년 02월 28일 -

달성산업단지에 공동 직장어린이집 들어서
대구 달성산업단지에 '공동 직장어린이집'이 들어섭니다. 오는 9월에 문을 여는 직장어린이집은 설치 의무가 있는 기업 3개와 인근 업체 18개가 함께 운영하는데 영유아 90명을 돌볼 수 있는 시설입니다. 대구시와 달성군이 터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공사비의 90%를 근로복지공단에서 지원해 직장어린이집 설치 부담을 줄였...
권윤수 2018년 02월 28일 -

경신정보과학고 개교 30년만에 폐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인 대구 경신정보과학고등학교가 개교한지 30년 만인 지난 21일 폐교했습니다. 대구 경신정보과학고등학교는 일반학교에서 중도 자퇴한 청소년이나 가정 형편이 어려워 교육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해왔는데 청소년 학생 감소로 문을 닫았습니다. 지난 1988년 개교한 이 학교를 통해 그...
이상원 2018년 02월 28일 -

만평]아쉬운 농자천하지대본!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려는 김천지역 자유한국당 소속 이철우 의원이 중앙당의 만류로 의원직 사퇴를 계속 미루자, 김천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가려던 박보생 김천시장이 국회의원 출마를 위한 자치단체장 사퇴 시한을 넘길 수밖에 없어 국회의원의 꿈을 접었다는 얘긴데요. 박보생 김천시장, "주위에서 함께 일...
김세화 2018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