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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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일제조사 실시
구미의 원룸 부자 사망사고를 계기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찾는 조사가 시작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3일 비슷한 사건이 다시 나지 않도록 다음달 29일까지 지역 읍면동을 조사해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를 찾습니다. 위기상황에 처해 있는 가구는 전기요금을 비롯해 수도세, 가스요금, 건강보험료, 아파트...
한태연 2018년 05월 11일 -

대구시, 노인일자리 특화사업에 1억8천만원 지원
대구시는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시니어클럽 특성화 사업'에 올해 1억 8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시니어클럽 특성화 사업'은 어르신들이 유망 사업장을 창업하도록 돕고 직업교육을 지원하는 일자리 특화사업입니다. 지난해에는 간병사와 경비원, 천연비누제작 직업교육으로 어르신 210명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윤영균 2018년 05월 11일 -

동성로축제·대구패션주얼리위크 사흘간 열려
제29회 동성로축제와 제13회 대구패션 주얼리위크가 오늘부터 사흘간 동성로 일원에서 열립니다. 동성로축제는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동성로 가요제를 비롯한 30여 개의 무대공연이 열리고 60여 개의 체험·먹거리 부스가 운영됩니다. 대구패션 주얼리위크는 패션과 보석을 연결하는 문화코드를 소재로 주얼리 패션쇼...
윤영균 2018년 05월 11일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희화화 사진 논란
경북대학교 강의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얼굴을 고래와 합성한 사진이 사용돼 비하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지난 8일, 경북대 식품영양학과 강의실에서 고래회충과 관련된 강의를 하던 시간강사가 사용한 것으로 당시 수업을 듣던 학생이 "굳이 이런 사진을 쓸 필요가 있었냐"는 취지로 페이스북에 사진...
윤태호 2018년 05월 11일 -

R]대구교육감 예비후보 토론회 열려
◀ANC▶ 이번 지방선거 대구시 교육감에는 3명의 예비후보가 나서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문화방송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교육정책과 자질을 두고 날선 공방이 이어졌는데요. 이상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홍덕률 후보는 공감과 소통의 현장교육감이 되겠다고, 강은희 후보는 한 아이도 놓치지 않겠다는...
이상원 2018년 05월 11일 -

만평]무소속 돌풍의 원인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6.13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지 않을까 하는 전망들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그런 전망을 증명이라도 하듯 대구시의원 무소속 후보들이 정당 후보에 맞서 무소속 후보 연대를 하겠다고 선언한데 이어서 더 많은 무소속 후보들이 가세할 거라는데요. 계명대학교 김관옥 교수,(남,...
양관희 2018년 05월 11일 -

R]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권영진 시장 출석 통보
◀ANC▶ 예비후보와 시장직을 오가던 권영진 대구시장이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엄정 중립을 지켜야 할 자치단체장 신분으로 선거운동을 했다는 겁니다. 여] 선거관리위원회는 권 시장에게 출석해서 조사받으라고 통보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5일 자유한국당 달성군수 ...
윤영균 2018년 05월 11일 -

만평]"TK 홀대론, 경쟁력만 떨어뜨려"
대구시가 내년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어제 대구지역 국회의원 11명을 초청해 어떻게 하면 예산을 많이 따올 수 있을까 하며 협의회를 열었는데요. 여야를 가리지 않고 대구 살림을 챙기자는 취지였지만 야당 의원들로부터 티케이 홀대론에 정권 비판 발언까지 나오자 유일한 여당 의원인 홍의락 의원이 15분만에 회의장...
윤영균 2018년 05월 11일 -

공금 횡령해 로비한 가스업체 대표 등 5명 송치
경북 북부지역에 도시가스를 독점 공급하는 업체 대표 67살 김 모 씨와 임원 등 5명이, 지난 10년간 억 대의 공금을 횡령해 공무원 등에게 뿌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공금 1억 6천만원을 빼돌려 7개 기관 공무원 백여명과 회계사 등에게 상품권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엄지원 2018년 05월 11일 -

R]감시사각 지역농협 잇따르는 금융사고
◀ANC▶ 농협은 금융사고의 단골손님이란 달갑지 않은 말을 듣습니다. 최근 우리지역 농협에서도 굵직한 금융사고가 터져 나왔습니다. 덩치는 큰데 공기업처럼 주인이 없다보니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무사안일주의 때문이라는 시각이 많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구미 산동농협 장천지점 지점장과 감사...
양관희 2018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