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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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학 강의에 노무현 전 대통령 합성 사진 논란
◀ANC▶ 경북대학교의 한 강의 시간에 노무현 전 대통령 얼굴을 고래에 합성한 사진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며칠 뒤면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인데, 오늘 하루종일 SNS는 뜨거웠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8일, 경북대 식품영양학과 수업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얼굴을 고래에 ...
윤태호 2018년 05월 11일 -

만평]머나먼 보수 개혁의 길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여야가 뒤바뀐 지 1년이 지났는데요. 그동안 보수의 개혁을 선언하며 당명까지 바꾼 자유한국당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상 최악의 공천을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어서 보수 개혁은 갈 길이 멀어도 한 참 멀었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최진녕 정치평론가, "대구·경북만 시대 변화에 따라가...
조재한 2018년 05월 11일 -

구미시 환경미화원 경쟁률 17대 1
구미시 환경미화원 10명을 뽑는데 172명이 응시해 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환경미화원 초임연봉은 임금협상 이후 4천 200만 원 가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응시자 가운데 여성 지원자가 15명이 포함됐고, 대졸 이상이 71명입니다. 구미시는 급여가 많은 데다 직업 안정성과 다양한 복지 혜택으로 응시자가 몰...
한태연 2018년 05월 11일 -

이달의 추천길 '안동 선비순례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이달의 추천 길에 안동호 물 위를 걷는 '안동 선비순례길 1코스'가 선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1코스 선성현길은 오천 군자마을에서 월천서당까지 13.7km로 수상데크가 포함돼 있어 인기가 가장 많습니다. 선비순례길은 안동호 수변을 따라 9개 코스로 서당, 서원, 향교, 고택과 함...
이정희 2018년 05월 11일 -

산불방지 기간 일주일 연장..입산금지는 15일 해제
봄철 산불방지 기간이 오는 15일 종료되지만 비상근무는 부처님오신날인 22일까지 일주일 연장됩니다. 경상북도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산불 상황근무와 산불감시원 배치 등 산불방지 관련 업무를 오는 22일까지 연장하도록 일선 시군에 요청했으며, 등산객에 대한 입산금지는 종전대로 오는 15일부로 해제됩니다.
김기영 2018년 05월 11일 -

세계 최장 현수교 포스코 후판으로 건축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로 세워지는 터키의 차나칼레 1915(일구일오) 대교가 포스코 철강재로 지어집니다. 포스코는 터키의 제작 업체와 양해각서를 맺고 두께가 6밀리미터 이상인 후판 3만 5천톤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차나칼레 1915 대교는 거리 2천여미터의 세계 최장 현수교로 터키 공화국 수립 100주년을 ...
장미쁨 2018년 05월 11일 -

시민이 뺑소니 차량 추격 끝에 붙잡아
어젯밤 8시쯤 포항 시외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37살 최 모 씨가 만취상태로 몰던 승용차가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건너던 68살 김 모 씨를 들이받아 김 씨가 숨졌습니다. 승용차 운전자 최 씨는 사고를 낸 뒤 도주했는데, 이를 목격한 시민들이 경찰에 신고하고 뺑소니 차량을 1킬로미터 가량 추격한 끝에 붙잡아 출동한 경...
장성훈 2018년 05월 11일 -

5/11 투데이 게시판
'명연주 시리즈-쾰른방송교향악단'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월드뮤직페스티벌'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일대 소리인생 45주년 김영임의 소리 '孝'대공연 내일 오후 2시,5시 30분 경북대학교 대강당 내일 오후 2시,5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 2018 권효원의 춤 내일 오후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 가...
이상원 2018년 05월 11일 -

농협에 맡긴 120억 가로채 나눠가진 4명 구속
구미경찰서는 다른 사람이 농협에 맡긴 120억 원을 빼내고 각자 나눠 가진 혐의로 44살 A씨와 45살 B씨, 구미 산동농협 감사 54살 C 씨와 장천지점장 54살 D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부동산개발업체가 농협에 맡긴 50억원과 개인 계좌의 돈 70억원을 현금으로 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D지점...
박재형 2018년 05월 10일 -

구미경찰, 원룸 고독사 사인 '아사 가능성 배제못해'
구미 원룸에서 20대 아빠와 아들로 추정되는 2살 짜리 아이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구미 경찰서는 아사가 사망 원인일 수 있는 것으로 보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성호 구미경찰서장은 '이들 부자가 기력이 빠져 굶어 숨졌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부검 결과를 근거로 이 같이 밝혔습니다. 하지만 경북경찰청 ...
박재형 2018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