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이달의 추천 길에 안동호 물 위를 걷는
'안동 선비순례길 1코스'가 선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1코스 선성현길은
오천 군자마을에서 월천서당까지 13.7km로
수상데크가 포함돼 있어
인기가 가장 많습니다.
선비순례길은 안동호 수변을 따라 9개 코스로
서당, 서원, 향교, 고택과 함께
퇴계 이황 선생 등 옛 선비들의 흔적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