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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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방선거 '미투' 충격파
◀ANC▶ '안희정 파문'이라고 할 만큼 충남도지사 비서의 '미투' 폭로가 우리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도 그동안 성범죄에 대해 이렇다 할 조치를 하지 않았는데, 성폭력에 맞서 싸우는 '미투' 운동은 지방선거에도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달 ...
조재한 2018년 03월 06일 -

대구에 개방형,공영형 사립유치원 운영
교육비 부담이 적은 개방형 사립유치원이 대구에 생깁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사립유치원 1곳을 정해 3년 동안 매년 4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개방형 사립유치원으로 운영합니다. 개방형 사립유치원의 학부모들은 통학비를 제외한 수업료,급식비, 교재비 등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교육부도 올해 대구에 10개 정도 유치...
이상원 2018년 03월 06일 -

전기자동차 충전구역에 일반 차량 주차하면 과태료
오는 9월부터 전기자동차 충전구역에 일반 자동차가 주차하면 20만 원까지, 물건을 쌓아 두면 백만 원까지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대구시는 법률 개정안 통과로 전기자동차 충전구역의 주차 단속 근거가 마련됐다며, 전기자동차 보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환경부,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백 기의 ...
윤영균 2018년 03월 06일 -

대구시, 몽골·러시아로 의료관광 홍보 확대
대구시가 의료관광 신시장 개척을 위해 모레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시에 '메디시티 대구 의료관광 홍보센터'를 엽니다. 대구시 해외 의료관광 홍보센터는 몽골까지 합쳐 8개 나라, 16곳으로 확대됩니다. 대구시는 또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의 첫 하늘길 개통을 앞두고 오는 25일부터 러시아 각종 도시에서 '의료관광 로...
윤영균 2018년 03월 06일 -

천주교,쇄신 요구 듣고 있는가?
◀앵커▶ 천주교 대구대교구, 걱정하는 사람이 많습니다.교구 쇄신 요구를 한 원로사제를 중징계 한 사실, 어제 보도해 드렸는데, 그 때 징계가 아니라 새겨들었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그랬더라면 인권 유린과 횡령 등 대구희망원 사태도 없었을 것이고, 신부가 구속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시민사회단체는 주장합니다.\심병...
심병철 2018년 03월 06일 -

R]새마을금고 여직원 "나도 성폭행 피해"
◀ANC▶ 안동의 모 새마을금고 계약직 여직원이, 40대 남자 상사에게 수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여성들이 성폭력 피해를 고백하는 '미투 운동'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어렵게 용기를 얻었다는데요. 엄지원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END▶ ◀VCR▶ 새마을금고 계약직 직원인 27살 K 씨에게 직장 상...
엄지원 2018년 03월 06일 -

통상방법 외로 신문 배부..종친회 신문 관계자 고발
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입후보예정자에게 유리한 기사가 실린 종친회 신문을 평소보다 많이 배부한 편집국장 A씨를 대구지검 영덕지청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평소 종친회 신문을 15부 가량 배부했지만 지난 1월에는 영양군수선거 입후보 예정자 B씨의 출마 관련 내용이 실린 신문 740여 부를 인쇄해...
김은혜 2018년 03월 06일 -

거대 양당 독식 선거법 개정안 비판
국회가 처리한 선거법 개정안에 대해 거대 양당의 독식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바른미래당 대구시당은 이번 선거구 획정으로 대구 북구에는 광역의원 선거구 간 인구편차가 2배를 넘어 위헌소지마저 있다며, 이는 기초의회에서 중선거구제를 줄이려는 자유한국당의 속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개헌정치개...
양관희 2018년 03월 06일 -

R]유명 '맘카페' 믿었다가 낭패
◀ANC▶ 얼마전 무더기 여행 취소 피해를 단독으로 보도해 드렸는데요. 피해자들 대부분이 인터넷의 맘 카페를 믿고 계약을 했는데, 문제는 피해를 보상받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더기 여행 취소 사태를 몰고온 여행사는 회원수가 14만 명이 넘는 육아,교육관련 인터넷 카...
윤태호 2018년 03월 06일 -

R]철강업계 '관세 폭탄' 비상.. 미국 이전 부심
◀ANC▶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 철강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국내 철강업계가 비상에 걸렸습니다. 대미 수출 비중이 낮은 포스코는 당장 큰 타격이 없지만, 대미 의존도가 높은 강관업체들은 미국 현지 생산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미국은...
한기민 2018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