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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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원어민화상영어 교육생 모집
대구시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2천 명을 대상으로 영어 원어민에게 화상 영어교육을 받을 학생을 모집합니다. 수강생은 온라인 사이트에 접속해 필리핀 현지 원어민 강사에게 기초회화부터 토론에 이르기까지 수준별 영어 교육을 받습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나 사회적 배려대...
윤태호 2018년 03월 08일 -

R]눈, 아침 출근길 혼잡 예상
◀ANC▶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곳곳에서 눈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윤태호 기자, 일부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군요 ◀END▶ ◀VCR▶ 그렇습니다. 오늘 새벽 2시에 상주와 김천, 성주에 대설주의보가 내렸고, 새벽 4시 ...
2018년 03월 08일 -

정의당 "경북 시·군의원 깜깜이 선거구 획정"
정의당 경북도당은 경북 시·군의원 획정안이 각 당의 의견 수렴이나 공청회 한번 없이 밀실에서 정해졌다며 선거구 안 변경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전체 선거구 100개 가운데 2인 선거구가 54곳, 3인 선거구 45곳인데 4인 선거구는 1곳에 불과해 정치세력 다양화라는 중대선거구제 취지를 반영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
조재한 2018년 03월 07일 -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다음 달 초 임시 개방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서로 운영을 미루고 있는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다음 달 임시 개방됩니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구미시 상모사곡동 25만여 제곱미터 터에 주요 건물 4개와 야외 테마촌으로 구성됐는데 다음달 초부터 시민들에게 일부 전시관과 공원을 임시 개방됩니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전시관과 부속동...
한태연 2018년 03월 07일 -

R]미국 이민 70대, 고향 중학교 입학
◀ANC▶ 청송에서 초등학교를 마친 뒤 중동과 호주를 거쳐 미국에 정착한 70대 노인이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고향 중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의 꿈은 대학 졸업장입니다. 정윤호 기자입니다. ◀END▶ 신입생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교문에 걸렸습니다. 신입생 윤종근. 올해 75살.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가족은 모두 미국 동...
정윤호 2018년 03월 07일 -

R]한동대 부당 징계 논란.. 인권위 조사
◀ANC▶ 한동대가 페미니즘 강연을 개최한 학생에게 무기정학 징계를 내려 부당 징계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사상과 토론의 자유가 침해됐다는 반발이 큰데, 국가인권위가 긴급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한동대의 한 학술동아리 주최로 성 노동과 페미니즘...
장미쁨 2018년 03월 07일 -

만평]학연 찾기는 이제 그만
대구지방법원은 변호인과 판사가 학연 등의 관계로 얽혀있을 때 사건을 다른 재판부에 새로 배당하는 제도를 형사 합의 사건에 한해서 시행하고 있는데요. 헌데 앞으로는 이 같은 제도를 형사 항소 사건과 단독 사건으로까지 확대하기로 했다지 뭡니까. 김찬돈 대구지방법원장, "전관예우 폐단을 줄이고, 시민들이 재판을 ...
윤태호 2018년 03월 07일 -

만평]미투운동 불똥 어디까지 튈까?
미투운동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관련된 성폭행 의혹이 터져나오자 많은 국민이 충격에 몸을 떨었고 정치권 일부도 혹시나 떨어질 불똥에 좌불안석이라는데요. 이런 가운데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이 미투특위를 구성하고 지방선거에서 후보자들의 성범죄 여부를 확실히 검증한다는 방침을 ...
조재한 2018년 03월 07일 -

경북교육청,실외 공기질 측정기 구축
경북교육청은 국가 대기측정소가 설치되지 않은 고령,성주,문경 같은 경북 10개 시,군 교육지원청사에 실외 공기질 측정기를 설치했습니다. 측정기는 하루종일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온도,습도,소음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교육당국은 날씨에 따라 실외에서 체육수업을 할 지 여부를 결정할 때와 호흡기 질환자 관리에 활...
이상원 2018년 03월 07일 -

결과 왜곡하는 방법으로 여론조사한 업체 과태료
경북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결과를 왜곡하는 방법으로 여론조사를 한 여론조사업체 대표에게 과태료 2천만원을 부과하고 해당 여론조사에 대해 인용 공표 금지와 보도금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여론조사업체는 지난달 9일부터 12일까지 한 신문사의 의뢰를 받아 도지사와 도교육감 선거 관련 여론조사를 하면서 특정지...
김은혜 2018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