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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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와 근로자 공모해 실업급여 부정 수급 적발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 실업급여를 부정하게 타내다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경산의 한 자동차정비업체 사업주 50살 A 씨가 근로자 36살 B 씨를 실업 상태로 허위 신고해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5차례에 걸쳐 실업급여 480여만 원을 타낸 혐의를 적발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사건 송치와 별개...
양관희 2018년 05월 17일 -

5/17 투데이 게시판
소프라노 최민영 독창회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대구시립합창단 기획 '김광석의 노래 클래식으로 만나다'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공간울림 하우스 콘서트 '첼리스트 김영환의 파리 이야기' 오후 8시 공간울림 연주홀 유리상자-아트스타 2018 Ver 2.박정제 ~5/27 봉산문화회관 아트스페이...
이상원 2018년 05월 17일 -

청도-경산 남성현터널 내일 훈련으로 양방향 통제
청도와 경산을 잇는 남성현터널이 내일 오전 11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양방향 모두 통제됩니다. 대구국토관리청은 터널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국도 25호선 남성현터널에서 실시해 차량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지진이 발생해 터널 안에서 차량추돌 사고 같은 피해가 연속해서 일어난 상황을 가상해 진행...
양관희 2018년 05월 17일 -

R]탐구생활 M플러스
◀ANC▶ SNS에 올라온 이슈를 키워드를 통해 풀어보는 탐구생활 M플러스입니다. 혈액은행, 정자은행은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국내에 특이한 은행이 생긴다고 하는데요, 첫 번째 키워드는 입니다. ◀VCR▶ 영화 '광해'의 한 장면입니다. 왕이 쾌변을 하니 신하들은 감축하고, 의원은 맛까지 본다고 하는데요, 다...
2018년 05월 16일 -

대구시, 공무원 복장 간소화키로
여름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공무원들의 복장이 간소화됩니다. 대구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상의 재킷과 넥타이를 매지 않고 반팔셔츠와 면바지, 블라우스와 같은 가볍고 단정한 복장을 입기로 했습니다. 또, 각종 회의와 워크숍에서 상의 재킷과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2018년 05월 16일 -

대구에서 팔리는 위생용품 모두 '안전'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일회용 컵과 세척제, 종이냅킨 등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위생용품 삼십여 종류를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과 규격에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 일회용 컵은 납과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등이, 세척제는 중금속과 형광증백제 등이, 종이냅킨은 형광증백제와 포름알데히드 등이 들어있는지 조사했는데 모...
윤영균 2018년 05월 16일 -

R]안동댐 물고기 폐사 올해도 되풀이..원인은?
◀ANC▶ 안동댐 상류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물고기 폐사가 되풀이되고 있고 죽은 물고기를 먹은 왜가리들의 죽음도 시작됐습니다. 지금껏 여러 조사가 진행됐지만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환경단체들은 낙동강 최상류 영풍 석포제련소를 여전히 주범으로 지목합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
이정희 2018년 05월 16일 -

동산의료원,동산동에 규모축소 종합병원 개원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성서로 옮겨간 뒤에는 현재 병원자리에는 규모가 줄어든 2차 종합병원이 문을 엽니다.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은 성서에 건립되고 있는 새 병원을 3차 상급종합병원 규모로 내년 2월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성서캠퍼스 병원 이전 후 남은 동산동 땅에는 규모를 9분에 일로 줄인 병상 124...
이상원 2018년 05월 16일 -

R]홍 대표 대구 방문
◀ANC▶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닷새 만에 다시 대구 다시 찾았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시장을 찾는 건 여느 선거 때와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여] 그런데, 당지지율이 좀처럼 오르지 않는 탓인지 초초한 행보가 읽히는 이른바 '텃밭' 방문이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홍준표...
박재형 2018년 05월 16일 -

경북도의회 '독도 왜곡' 반복 강력 규탄
일본이 2018년 외교청서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데 대해 경북도의회가 '반복되는 독도 왜곡'을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의회는 일본은 왜곡·날조된 문구를 즉각 삭제하고, 잘못된 과거를 반성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신뢰를 회복하는 길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건엽 2018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