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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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재단 양성평등콘텐츠 전시
대구여성가족재단은 내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양성평등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합니다. 수상작은 대구콘서트하우스 건물에 있는 재단 내 오픈 갤러리 '비움'에 전시되고 양성평등의 의미와 내용을 담은 영상,포스터 9점으로 구성했습니다. 한편, 여성가족재단은 올해부터 양성평등교육 전담팀을 꾸려 지역 대학 내...
김은혜 2018년 03월 07일 -

봄철 산악사고 많아 주의 필요
최근 3년 간 대구의 봄철 산악사고 구조 건수는 200여 건으로 겨울철 구조 건수 150여 건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가 지는 시간을 예상하지 못하거나 지정된 등산로를 이탈해 길을 잃고 조난을 당해 구조된 사례가 가장 많았고, 실족이나 입산 전 준비운동을 하지 않은 경우가 뒤를 이었습니다. 대구시소방본부는 ...
박재형 2018년 03월 07일 -

R]4인 선거구 이번에도 무산?
◀ANC▶ 정치적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가 2006년 도입됐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대구에는 단 한 번도 4인 선거구제로 선거를 치르지 않았습니다. 여] 결과는 선거가 의미없을 만큼 특정 정당의 독식이었는데, 올해 6.13 지방선거에서도 4인 선거구제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보도에 김은...
조재한 2018년 03월 07일 -

R]4차산업 융합 모색...섬유·패션 박람회 열려
◀ANC▶ 섬유와 패션 산업을 한때 사양산업이라 여겼는데, 요즘은 오히려 첨단 산업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섬유박람회 자리에서도 섬유,패션에 4차산업 기술을 곁들인 미래 섬유산업을 엿볼 수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섬유 소재를 3D 스캐너에 입력하면 천의 특성을 분석해 가...
양관희 2018년 03월 07일 -

교육부,노석균 전 영남대총장,해임 취소 결정
학교에서 해임됐던 대학교 총장이 교육부로부터 해임 취소결정을 받았습니다.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지난 2015년 관사를 이전하면서 학교 재정에 1억 여 원의 손실을 입혔다는 이유로 지난해 10월 해임된 노석균 전 영남대 총장에 대해 지난달 28일 해임 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영남대학교는 교육부 결정문을 공식...
이상원 2018년 03월 07일 -

어린이·노약자 등 취약계층에 황사마스크 지급
대구시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황사마스크를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어린이집 아동, 복지시설 거주자 등 십만 명으로, 어린이집과 관련 시설에 이달 안으로 한 사람에 석 장 지급합니다. 대구시는 도로의 미세먼지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이동측정 시스템을 도입하고, 기존 살수...
윤영균 2018년 03월 07일 -

변호인과 연고관계 회피 재배당 확대
판사와 변호인이 가까운 사이여서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때 다른 판사가 재판을 맡는 제도가 확대됩니다. 대구지방법원은 변호인과 판사가 학연같은 관계로 얽혀있을 때 사건을 다른 재판부에 다시 배당하는 제도를 기존 형사합의 사건에서 형사항소와 형사단독 사건으로 확대합니다. 전관예우를 줄이고 시민들이 재판...
윤태호 2018년 03월 07일 -

경북소방본부, 5월까지 소방안전대책 추진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5월까지를 봄철 소방안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련 대책을 추진합니다. 해빙기 공사장 안전관리, 봄철 여행주간 숙박·체험시설 소방특별조사, 안심 수학여행 지원, 석가탄신일 대비 목조문화재 안전관 등 촛불 화재 예방대책 등을 추진합니다. 특히 지난해 3월부터 5월 사이 발생한 화재는 모두 800여...
박재형 2018년 03월 07일 -

만평]선거운동 양상도 바뀔 것
6.13 지방선거가 10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보수정당의 아성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유지될지 지역의 많은 유권자들이 주목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일부 정당은 주민을 파고드는 정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선거 전략을 세우고 있어 나름대로 시선을 끌고 있어요. 정의당 대구시당 장태수 위원장,...
조재한 2018년 03월 07일 -

R]학생 기본권 침해하는 학교 규칙
◀ANC▶ 국가인권위원회가 중고등학생들의 인권 실태를 조사해 봤더니, 학교 규칙에 학생들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내용을 넣은 곳이 열 곳 중 아홉 곳이나 됐다고 합니다. 그나마 명목상이라도 학교 규칙에 학생의 인권이나 기본권이라는 단어를 포함시킨 곳은 20%에 불과했다고 하는데요..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윤영균 2018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