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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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에 식약용 버섯 연구센터 건립 추진
영덕에 식용과 약용 버섯 연구센터가 들어섭니다.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은 영덕이 산림청의 임산 식·약용버섯 연구센터 설립지로 선정돼 오는 2020년까지 지품면 삼화리에 국비와 도비 50억원을 들여 연구센터를 짓는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센터에는 연구시설과 우량종균 확보·배양시설, 버섯 시험재배시설 등이 갖춰...
한기민 2018년 05월 17일 -

포스코 파이넥스 2공장 재운영 시작
포스코가 고유기술로 개발해 처음으로 상용화한 파이넥스 2공장이 다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포스코는 지난 2007년 첫 운영을 시작한 파이넥스 2공장이 10년간 조업을 마친 뒤 최근 보수공사를 끝내고 1천 200만톤의 쇳물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파이넥스 공장은 가루 형태의 철광석을 원료로 바로 사용하...
장미쁨 2018년 05월 17일 -

실험동물자원은행 대구에 준공
실험에 사용된 동물 조직과 장기,유전물질을 보존해 다른 목적 연구에 활용하는 실험동물자원은행이 대구에 문을 엽니다. 대구시는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에서 실험동물자원은행 준공식을 오늘 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해 6천600제곱미터 터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자원보관실과 분양 상담실 등을 갖췄습...
2018년 05월 17일 -

"불필요한 보도자료 증가..실적 위주 행정"
전교조 경북지부는 성명을 통해 지난해 경북교육청의 보도자료 2만 천건 가운데 일선 학교에서 작성한 보도 자료가 절반 가까운 만 건에 이르고 있고 작성 건수도 해마다 10%씩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일선 학교 교사들이 작성하는 보도 자료가 교장 교감의 성과금 등급을 높이는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장성훈 2018년 05월 17일 -

R]출토유물 보관 건물 '천존고' 개관
◀ANC▶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발굴한 유물을 체계적으로 보관,전시, 열람할 수 있는 건물,'천존고'를 개관했습니다 수장고에서 잠자던 유물이 신속하게 일반에 전시되고 관람객들은 쉽게 유물을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경주 월성과 동궁 등 주요 발굴 현장에는 토기나 기...
김철승 2018년 05월 17일 -

대구선관위, 권영진 선거법 위반 혐의 검찰에 고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권영진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검찰에 고발당했습니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현직 시장 신분으로 달성군수 예비후보 A 씨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본인과 A씨의 업적을 홍보하고 지지 발언을 한 권영진 대구시장 예비후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지난달 22일 모 초등학교 ...
조재한 2018년 05월 17일 -

R]"농업관측 개선해야"
◀ANC▶ 올해 양파 재배와 생산량 통계를 두고 요즘 농업계에서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통계에 따라 크게 두배나 차이가 나서 부실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수급대책의 기본이 되는만큼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VCR▶ 수확을 앞둔 의성의 양파밭입니다. 올해 ...
김건엽 2018년 05월 17일 -

R]공구로 벽뚫고 금은방 절도 시도한 30대 여성
◀ANC▶ 금은방을 털기 위해 건물 벽을 공구로 뚫으려던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벽을 뚫다가 금은방 주인이 벽 내부에 설치해 둔 철판 때문에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여성이 진열대에 있는 귀금속을 이리저리 살펴봅니다. 주인과 상담을 하는가 하면, ...
박재형 2018년 05월 17일 -

"지방선거 정당공약 대체로 미흡"
어제 발표된 정당공약들은 지방선거 공약으로 보기에는 민망한 수준이라는 시민단체 논평이 나왔습니다. 대구참여연대 등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는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은 지방분권 과제를 일부 제시했지만 대체로 미흡하고 자유한국당 공약에 대해서는 지방행정과 의회 개혁을 위한 정책을 전혀 내놓지 못했다고 분석...
양관희 2018년 05월 17일 -

R]막무가내식 행장 선임..후폭풍 예고
◀ANC▶ 대구은행 새은행장 후보가 최종 2명으로 압축돼 있습니다. 그런데 2명 모두 전임 은행장이 물러나게 된 결정적 이유인, 채용비리와 관련돼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여] 검찰의 채용 비리 수사에서 입건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은행장 선임 절차가 진행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 논란이 거셉니다. 윤태호 ...
윤태호 2018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