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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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5센티미터 눈에 대구 마비
◀ANC▶ 오늘은 폭설 관련 소식부터 집중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새벽 대구에 기습적으로 폭설이 내려 대구 도심이 마비돼 버렸습니다. 여] 도로가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하면서 시민과 학생들이 무더기로 지각하는 등 대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출근길 승객을 태워야할 ...
윤태호 2018년 03월 08일 -

R]늘었다지만 부족한 여성의 정치 참여
◀ANC▶ 오늘은 여성의 날입니다.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후 7번째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지만, 여성들이 정치무대에 나서기는 여전히 힘들다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조금씩 늘기는 한다지만, 정치적 대표성을 말하기에는 너무 부족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번의 지방선거에서 여성 광역의원 ...
김은혜 2018년 03월 08일 -

휴업, 등교시간 늦춘 학교 속출(6시 이후)
오늘 폭설로 상당수 초·중·고등학교가 휴업하거나 등교 시간을 조정했습니다. 휴업한 곳은 하빈초등학교와 대실초, 가창초 등 6개 초등학교와 달서중학교 등 모두 7개 초, 중학교와 5개 유치원입니다. 들안길초등학교와 서천초 등 7개 초등학교, 동변중과 성당중 등 11개 중학교, 그리고 대구여상 등 모두 19개 초·중·고등...
조재한 2018년 03월 08일 -

항공기 결항·지연 속출(3시이후)
대구공항에서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항공기 결항도 속출했습니다. 오늘 아침 6시 20분 대구에서 제주로 가는 여객기를 시작으로 대구출발 5편, 도착 4편 등 모두 9편의 항공기가 기상 악화로 결항했습니다. 오전 7시 55분 홍콩행 항공기가 지연되는 등 오전 내내 결항과 지연이 이어졌습니다. 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제설작업...
조재한 2018년 03월 08일 -

R]대구시 기상재해 대처는 아마추어식
◀ANC▶ 대중교통 만이 아닙니다. 대구시 행정 시스템을 보면 큰 비나 눈이 내리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 돌아갑니다. 전문가 없이 행정 공무원이 주먹구구식 대처를 하기 때문입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오늘 새벽 대구 인근 첫 대설주의보는 새벽 2시, 성주,김천,상주에 내려졌습니다...
한태연 2018년 03월 08일 -

대구 3.8독립만세운동 99주년 기념 실천대회
3.1정신보국운동연합은 대구의 3.8 독립만세 운동 99주년을 맞아 3.1정신 재무장 실천대회를 열었습니다. 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대구에서는 3월 8일 지금의 서문시장 인근에서 시작돼 경상도 전역으로 퍼져나가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번 3.1정신 재무장 실천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독립운동에서 나타난 ...
조재한 2018년 03월 08일 -

경북지역 여성단체 '미투' 지지 성명
경상북도 여성단체 37개 대표와 회원 등 70여명이 성범죄를 고백하고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인 미투 운동을 지지했습니다. 경북상담시설협의회와 해바라기센터, 여성긴급전화 1366 등 여성단체 관계자들은 오늘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우리 사회에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미투 운동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기영 2018년 03월 08일 -

영덕 공무원 선거법 위반 의혹 사건 재정신청 기각
선관위가 공무원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며 낸 재정신청을 법원이 기각했습니다. 대구고법 형사11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영덕군선관위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공무원 A 씨를 검찰이 불기소 처분하자 선관위에서 법원에 낸 재정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사건 기록과 모든 자료를 살펴보면 검사의 불...
2018년 03월 08일 -

대구시, 영세 소재기업 제조혁신 지원
대구시는 소규모 부품 기업이 생산현장에 로봇이나 사물인터넷 같은 첨단 제조기술을 접목할 경우 오는 2022년까지 33억 원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해마다 17개 안팎의 기업을 지원하는데, 금속을 비롯해 세라믹, 고무, 플라스틱, 소재기업과 중간재 부품을 만드는 연매출 120억 원 미만 기업이 대상입니다.
한태연 2018년 03월 08일 -

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사업에 2개 선정
'2018년 살기좋은 안전마을 만들기'사업에 경주시 감포면 감포1리 마을과 상주시 함창읍 구향리 마을이 참여합니다. 경상북도는 이 두 마을을 대상 마을로 정하고 예산 10억 원을 지원합니다. 이들 마을은 안전 사고를 줄일 방안과 초등학교 주변에 횡단보도 대기 공간인 옐로카펫을 설치하는 제안을 해 최종 선정됐습니다....
한태연 2018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