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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덕률 후보,후보 단일화 사실상 거부
대구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사열, 홍덕률 예비후보 간의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홍덕률 대구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 지난 16일 김사열 예비후보가 제안한 단일화는 "진정성도, 상대를 배려하는 자세도 찾기 어려웠다"라면서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홍 후보는 또 "강은희 예비후보는 애초에 교육감 후보로 ...
이상원 2018년 05월 21일 -

홍덕률 후보,후보 단일화 사실상 거부
대구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사열, 홍덕률 예비후보 간의 단일화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홍덕률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6일 김사열 예비후보가 제안한 단일화는 "진정성도, 상대를 배려하는 자세도 찾기 어려웠다"라면서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홍 후보는 또 "강은희 예비후보는 애초에...
이상원 2018년 05월 21일 -

경북교육청,방과후 놀이유치원 시범 운영
유치원의 방과 후 과정을 놀이와 휴식 위주로 바꾸기 위한 '방과 후 놀이유치원'이 경북에서 시범 운영됩니다. 경북교육청은 김천, 문경, 안동을 포함해 경북지역 7개 시, 군 유치원을 방과후 놀이유치원으로 선정했습니다. 7개 유치원에는 앞으로 1년 동안 500에서 6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유아들의 건강과 발달에 도움...
이상원 2018년 05월 21일 -

지역대학,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대구경북지역 대학교들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됐습니다. 경북대학교가 10억 8천 500만 원, 계명대학교 9억 9천 100만원, 금오공과대학교는 4억 4천 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들 대학교들은 대입 전형을 줄이고 학생부 종합전형 비율을 확대해 학교 교육과정을 중...
이상원 2018년 05월 21일 -

R]공공기관 비정규직 전환 '삐거덕'...이유는?
◀ANC▶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을 두고 잡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신용보증기금에 이어 한국가스공사도 비정규직 직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가스공사에서 전산직 직원은 54명, 모두 비정규직입니다. 보안업무나 통합정보시스템 관리 같은 일이 업무입니다. 공공부문...
양관희 2018년 05월 21일 -

대구시, 도심 수경시설 실태 점검
도심 분수를 비롯한 수경시설에 대한 관리 실태 점검이 실시됩니다. 대구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분수와 연못, 폭포, 실개천과 같은 인공시설물의 청소상태와 수질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에는 바닥분수 32곳을 비롯해 물놀이조합대 7곳, 계류 3곳 등 모두 45곳인데, 지난해 관리실태 점검결과 모두 적정하게 ...
한태연 2018년 05월 21일 -

대구은행 노조,"임추위 은행장 선임 강행 해명해야"
대구은행 노동조합이 여러 문제에도 불구하고 차기 은행장 후보 선임을 강행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대구은행 노조는 은행장 후보 2명을 둘러싼 채용 비리 관련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차기 은행장이 내정됐다며 임추위가 차기 경영자 리스크에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결정했는지 근거를 제시...
김은혜 2018년 05월 21일 -

R]검찰, 권영진 시장 선거법 위반 수사
◀ANC▶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권영진 대구시장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통상적인 수사 절차에 따라 엄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5일 자유한국당 달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적절치 못한 발...
윤태호 2018년 05월 21일 -

보이스피싱 국내 송금책 40대 구속
포항북부경찰서는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에 따라 국내 송금책 역할을 한 혐의로 41살 박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송금액의 1%를 수수료와 활동비를 받고 인출책으로부터 건네 받은 현금 1억원을 9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송금해 준 혐의입니다.
박상완 2018년 05월 21일 -

보이스피싱 국내 송금책 40대 구속
포항북부경찰서는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에 따라 국내 송금책 역할을 한 혐의로 41살 박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송금액의 1%를 수수료와 활동비를 받고 인출책으로부터 건네 받은 현금 1억원을 9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송금해 준 혐의입니다.
박상완 2018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