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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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네트워크 "상주보 수문개방 확대해야"
영남권 40여개 시민·환경단체 연합인 '낙동강 네트워크'는 오늘 성명을 내고, 상주보의 수문 개방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낙동강 네트워크는 상주보 주변엔 농가가 적고 모내기철까지 농업용수가 쓰일 일이 없다면서 취수에 영향이 없는 4미터 아래까지 상주보의 수위를 내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환경부는 오는 18일까...
엄지원 2018년 03월 12일 -

평창올림픽 컬링 선수단 환영행사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국가대표 컬링 선수단을 환영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도청에서 컬링 선수단에 격려금과 공로패를 전달하고 컬링 보급에 기여한 정해걸, 김복규 전 의성군수 등 경북 컬링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국내 컬링팀을 후원해 온 신세계그룹의 이갑수 이마트...
이정희 2018년 03월 12일 -

만평]현대적인 프로야구팀 같지 않아
2년 연속 9위라는 참담한 성적을 거둔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절치부심하며 올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주부터 펼쳐지는 시범경기를 통해서 마지막 담금질을 한다는 계획이예요. 삼성라이온즈 김한수 감독, "등산을 하더라도 중도에 포기하면 정상을 못 봅니다. 우리는 하위권 팀이니 이젠 항상 정상을 ...
석원 2018년 03월 12일 -

R]'일하는 여성'은 오늘도 이중고
◀ANC▶ 경력이 끊긴 여성들이 직업을 찾다 보면 서비스업에 종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정 최저임금이 올랐지만 이들은 여전히 그 혜택을 받지 못 한 채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VCR▶ 대형마트에서 7년 째 주부 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이미경 씨. 물건을 진열하고, 계산하고 손님을 응...
윤파란 2018년 03월 12일 -

경북도, 컬링 종합육성방안 추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시작된 컬링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한 방안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교육청과 함께 컬링 프로그램을 현재 2개 학교에서 8개 학교로 확대 운영합니다. 경북도는 다양한 컬링대회를 열고, 국제 유명 컬링팀 전지훈련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청 신도시 터에 500억 원을 들여 컬링과 하키, 피겨와 ...
한태연 2018년 03월 12일 -

남편 고통주려 아들살해한 친모 징역12년
대구지방법원 형사13부 백정현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말 대구시 수성구 자신의 집에서 생후 21개월된 아들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혼 소송 중인 A씨가 남편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러 중형선고가 불가피하다면서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윤태호 2018년 03월 12일 -

R]후쿠시마 7주기..국내 원전 안전 실태는?
◀ANC▶ 7년 전 원전사고가 일어난 일본 후쿠시마는 아직도 고농도의 방사능 오염이 지속되고 있고 일본 열도 역시 방사능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후쿠시마의 교훈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안전 불감증과 위험에 노출돼 있는 국내 원전의 실태를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끔찍한 후쿠시마 ...
장성훈 2018년 03월 12일 -

3/12 투데이게시판
김향금 "진지한 유머'전 ~3/24 동원화랑 한유회 초대전 ~3/15 봄갤러리 도시유희-Wandering 전 ~3/16 021 갤러리 공간 & 소통 전 ~3/16 범어아트스트리트 BLACK SELECTIONS 전 ~3/20 갤러리 신라
이상원 2018년 03월 12일 -

R]일상 속 미투 운동도 들여다봐야
◀ANC▶ 지금까지의 미투 운동은 주로 사회 유명인사들의 권력형 성범죄를 폭로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 생활 속에서 평범한 주변 사람들에게 성범죄를 당한 피해자들에게 '미 투'는 여전히 먼 이야기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28살 김 모 씨는 3년 전 직장동료에게 강제추행을 당했습니다. ...
송정근 2018년 03월 12일 -

만평]도둑이 제 발 저려
최근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의혹 등 자고나면 유명 인사들의 겉과 속이 다른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어 실망하시는 국민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런 가운데 미투운동이 지역에서는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지 예의주시하시는 분들도 있다지 뭡니까.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강혜숙 대표, "대구의 보수성을 고려했을 ...
박재형 2018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