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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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신진작가 위한 전시공간 확대되야
◀ANC▶ 작품활동 경력이 부족한 신진작가들은 작품을 알리는 전시공간을 구하기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요.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회화와 설치미술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전시돼 있습니다....
이상원 2018년 03월 10일 -

선관위, 관변단체의 북콘서트 참가 독려 조사
모 관변단체가 대구시장 출마예정자의 북 콘서트 참가를 독려하는 문자를 보내 선관위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 선관위는 모 관변단체가 모 대구시장 출마예정자의 북 콘서트에 지역별로 10명 이상 참가해야 한다는 독려문자를 보냈다는 제보를 받아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회...
조재한 2018년 03월 09일 -

만평]4인 선거구 신설, 공은 시의회로
정치에서의 다양성을 위해 시민사회단체와 군소정당이 꾸준히 요구해온 기초의원 4인 선거구 제도가 지금껏 대구에서는 단 한 번도 도입된 적이 없는데요. 어제 대구시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6개의 4인 선거구 신설안을 내놓아 큰 주목을 받고 있어요. 대구시 선거획정위원회 최상호 위원장, "많은 논의를 해서 결정했고, 획...
조재한 2018년 03월 09일 -

R]환경당국, 환피아가 키운 영풍제련소
◀ANC▶ 낙동강 오염사태를 일으키면서 1970년 개소 이래 첫 조업 정지사태를 맞게 된 영풍 석포제련소.. 그 뒤에는 환경당국의 느슨한 단속 기준과 환피아의 묵인, 제련소의 환경에 대한 무관심 등이 오랜시간 떠받치고 있었습니다. 엄지원 기자 입니다. ◀END▶ ◀VCR▶ 최근 5년간 환경부와 경북도가 적발한 영풍 제...
엄지원 2018년 03월 09일 -

R]잇따른 강진.. 탈원전 정책 시급
◀ANC▶ 국내 원전의 불안한 운영 실태에 국민들의 불신감이 커지면서, 새 정부도 탈핵 정책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북 동해안에 강진이 잇따르고 있고, 노후 원전들과 핵폐기물 임시 저장고 문제 등 풀어야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7년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직후 국내에...
장미쁨 2018년 03월 09일 -

만평]늑장 대처 이유는 전문인력 없기 때문
대구에 폭설만 오면 도심 교통이 마비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인데요. 이유인즉 다른 대도시와는 달리 대구시에는 폭설이 내릴 경우 이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가가 없기 때문이라는 얘긴데요. 경북대 민기홍 천문기상학과 교수, "우선 대구기상지청의 대설주의보 발령이 늦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이...
한태연 2018년 03월 09일 -

만평]대설만 오면 되풀이되는 교통마비
어제 대구에 3월 춘설이 7.5센티미터나 내려 대구지역의 3월 강설량으로는 기상관측 이래 세 번 째로 많은 양이었다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도심 교통이 마비돼 출근길 지각사태가 잇따랐고 도시철도 3호선은 두 차례나 멈춰 안에 탄 승객들이 불안에 떨었다지 뭡니까. 해서 많은 시민들이 대구시가 너무 늑장 대처한 것이 ...
심병철 2018년 03월 09일 -

참여연대 "3호선 운행 중단 예견된 사고" 대책 주문
대구참여연대는 3호선 모노레일이 전면 중단된 것은 개통 전부터 제기한 문제라며 재발 방지를 위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비상대피로를 갖추고 효과적인 구조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도시철도공사에 주문했습니다.
양관희 2018년 03월 09일 -

R] 폭설에 포도 농가 울상
◀ANC▶ 어제 내린 폭설로 대구 도심이 마비되다시피 했는데, 인근 지역 농작물 피해도 작지 않았습니다. 여] 포도 주산지인 영천에서는 상당수 포도밭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도에 비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 놓은 비가림 시설이 맥없이 무너졌습니다. 시설...
양관희 2018년 03월 09일 -

미국산 소고기 14년 만에 호주산 제치고 1위
미국산 소고기가 수입 소고기 시장에서 14년 만에 호주산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은 17만 7천 톤으로 1년 전보다 13.5% 증가한 반면 호주산 소고기는 17만 2천 톤으로 1년 전보다 3.95% 감소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
한기민 2018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