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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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수문 다시 닫은 군수·국회의원 규탄"
합천창녕보 수문을 닫도록 한 달성군수와 지역 국회의원을 시민환경단체가 규탄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로 구성된 낙동강네트워크는 성명을 내고 달성군 국회의원 추경호 의원과 김문오 달성군수 때문에 합천창녕보 수문이 다시 닫혔다고 주장했습니다. 낙동강네트워크는 추 의원과 김 군수가 보 개방 반대...
양관희 2018년 03월 09일 -

R]하얀 자태의 팔공산, 주말동안 기온 오르며 온화
◀ANC▶ 어제 대구에 내린 함박눈으로 팔공산이 하얀 옷을 입었습니다. 3월에 찾아온 설경에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아름다운 풍경과 주말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팔공산이 하얀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3월의 이색 풍경을 즐기러 온 관...
2018년 03월 09일 -

R]소금물이 도시철도 3호선 대책인가?
◀ANC▶ 어제 내린 눈으로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중단되자,대구시가 대책이라며 내 놓은 것이 선로에 소금물을 뿌린다는 겁니다. 그러면 선로에 쌓인 눈이 빨리 녹아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는 논리인데, 여러분은 이게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시철도 3...
윤영균 2018년 03월 09일 -

"여야 깜깜이 합의...근로기준법 개악"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 깜깜이 합의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며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여야 밀실합의로 "보건업과 운송업을 특례업종으로 남겨둬 이 분야 노동자가 무제한 장시간 노동에 놓여있게"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5인 미만 사업장은 여전...
양관희 2018년 03월 09일 -

R]선거연령 "18살이 어때서"
◀ANC▶ 운전과 결혼, 납세와 병역 의무, 그리고 투표! 이 가운데 18살이 하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투표입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19살인 선거연령을 18살로 낮추자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직선거법은 투표는 만 19살부터 한다라고 정해두고 있습니다. 한 ...
조재한 2018년 03월 09일 -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지자체장 "공동 대응"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를 건설하자며 지자체 10개 단체장이 모여 협의회를 만들었습니다. 달빛내륙철도가 지나갈 경유지 지자체장 열 명은 대구에 모여 내륙철도가 내년 국책사업이 될 수 있게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이던 달빛내륙철도는 대구와 광주 191.6km 구간에 6조 원 이상 ...
윤영균 2018년 03월 09일 -

경북 내년도 10조 대 국비 확보 시동
경상북도는 내년에도 10조 3천억 원의 국비 확보를 목표로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담팀'을 구성해 국비 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우선 활 테마파크 조성, 국가 동물바이오산업 지원 클러스터, 국립 지진방재연구원, 원자력안전 연구센터 등 110개 신규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SOC와 백신, 스마트산업 등 224개...
이정희 2018년 03월 09일 -

도청신도시 2단계 실시계획 승인.고시
경북 도청이전 신도시 2단계 사업 실시계획이 승인·고시되면서 공사에 들어갑니다. 2단계 사업은 2022년까지 5천 5백제곱킬로미터, 168만 평 터에 경북개발공사가 9천 2백억 원을 들여 4만 5천명이 정주할 수 있는 도시 기반을 조성합니다. 단독과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주거용지가 전체의 34.2%, 업무용지 3.5%, 상업...
이정희 2018년 03월 09일 -

R]일몰제 앞두고 잇따르는 민간개발 제안..방향은?
◀ANC▶ 도시에 공원을 만들겠다고 묶어 둔 땅을 20년 동안 공원으로 만들지 못하면 공원조성계획이 풀리는 것을 공원일몰제라고 합니다. 2020년이면 이런 곳이 무더기로 생기는데, 대부분 사유지여서 지자체가 사들이기에도 힘에 부칩니다. 이런 땅을 '민간공원'이란 형식으로 개발하려는 제안이 잇따르면서 난개발 걱정...
김은혜 2018년 03월 09일 -

딸 석,박사과정 특혜의혹 대학교수 진상조사중
대학교수가 자기가 속한 과의 석,박사 과정에 다니는 자기 딸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나와 대학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의 한 대학은 간호학과 A 교수가 같은 간호대학원에 다니는 딸을 가까운 교수에게 지도 받게 하는 특혜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딸이 쓴 논문도 A 교수 주변 사람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이상원 2018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