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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장관님, 제발 출마해주세요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공직자의 사퇴 기한이 바로 오늘인데요. 그동안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려온 김부겸 장관이 여전히 불출마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대구시당은 대구의 미래를 위해 김부겸 장관의 출마가 꼭 필요하다며 호소문까지 발표했다지 뭡니까. 더불어민주당 이재용 대구시당 위원장, "지역 민심의 간...
조재한 2018년 03월 15일 -

경북지역 사회복지법인 10여 곳 부적절 운영 적발돼
경북에서 노인복지시설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10여 개가 부적절한 운영을 해 왔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도내 사회복지법인 70여 곳 가운데 10여 개가 법인 사무소를 두지 않거나, 가짜 이사회 회의록을 만드는 식의 부적절한 운영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적발한 법인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정해 해당...
김은혜 2018년 03월 15일 -

시민운동장 야구장, 17일 토요일 개장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이 사회인야구장으로 단장을 끝내고 오는 토요일 개장합니다. 1948년에 건립한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은 서울이나 부산 야구장처럼 철거하려다 33억 원을 들여 보수 공사를 했습니다. 사회인야구장 외에도 기념품 전시공간과 레전드선수 조형물, 잔디산책로가 조성돼 시민 공원으로 활용됩니다. 17일 ...
권윤수 2018년 03월 15일 -

만평]이기면 나누고 지면 분산한다
공석이던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위원장에 초선인 경주지역구 김석기 의원이 어제 취임했는데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천관리위원장 자리는, 다른 지역과는 달리, 본인이 아니라 3선의 강석호 의원에게 맡겨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자유한국당 김석기 경북도당 위원장, "제가 ...
조재한 2018년 03월 15일 -

R]겉치레 보단 내실..지역 축제의 변신
◀ANC▶ 방문객 숫자 부풀리기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는 공감대가 확산되면서 지역 축제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겉치레 보단 내실을 중시하고, 무엇보다 지역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축제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입니다. ◀END▶ ◀VCR▶ 영덕을 대표하는 '대게 축제'는 올해부터 어수선했던 분...
이규설 2018년 03월 15일 -

R]4인 선구 도입 촉구 단식농성 왜?
◀ANC▶ 이같은 3, 4인 선거구를 늘리자는 요구에도 기초의회마저 싹쓸이 하겠다는 자유한국당은 움직일 낌새가 보이지 않습니다. 정의당 장태수 대구시당위원장 등 4명이 오늘부터 단식농성에 들어갔는데요. 그 이유, 직접 들어보시죠. ◀END▶ ◀VCR▶ ◀INT▶장태수 대구시당 위원장/정의당 "정의당이 얘기하는 것...
박재형 2018년 03월 15일 -

3/15 투데이게시판
대구중국문화원 한·중 시낭송 콘서트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피아니스트 고경진 리사이틀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여윤아,이송희 조인트 리사이틀' 오후 8시, 공간울림 연주홀 제42회 권기철 개인전 ~3/18,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 '은밀하게,위대하게(Greatly,Secretly)'전 ~3/17, 은갤러리...
이상원 2018년 03월 15일 -

R]포항시 형산강 면허시험장 운영 강행
◀ANC▶ 형산강 수은 오염 논란에도 불구하고 포항시가 수상면허 시험장 운영을 강행하기로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포항시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수은 오염 문제를 해결하지도 않은 채, 보여주기식 수변 개발 사업에 몰두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형산강 수...
장미쁨 2018년 03월 15일 -

R]고은 이어 김기덕도 '흔적 지우기'
◀ANC▶ 미투운동이 확산되면서 고은 시인을 비롯해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유명인들에 대한 '흔적 지우기'가 전국 곳곳에서 진행 중입니다.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김기덕 감독의 대표작,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의 촬영지인 청송군도 조치에 나섰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봄 여름 가을 겨울 그...
엄지원 2018년 03월 15일 -

수술환자 관리 소홀 의사 벌금형
수술을 마친 환자를 제대로 돌보지 않아 숨지게 한 의사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내렸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8형사단독 오병희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구의 한 대학병원 A 교수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6년 2월 말 담관염을 앓고 있던 71살 B 씨가 담석제거 수술 뒤에도 의...
윤태호 2018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