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갑자기 오르는 쌀값에 '희비교차'
◀ANC▶ 올랐다고 하면 이상한 것이 바로 쌀값입니다. 쌀값이 계속 떨어지면서 지난 해는 23년 전 수준으로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여] 그러던 쌀값이 지난 해 하반기부터 큰 폭으로 오르면서 예전에는 볼 수 없던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형마트 한 쪽에 마련된 쌀 판...
양관희 2018년 03월 15일 -

R]보이스피싱 사기 표적 전문직도 예외 아냐
◀ANC▶ 보이스피싱 사기라고 하면 노인들이나 당하는 것이라 여길 지 모르겠습니다. ??은 여교사가 1억 원을 털리는 장면을 한 번 보시죠. 그만큼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대 남자가 두툼한 봉투를 들고 어디론가 급히 뛰어갑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로부터 받은 ...
박재형 2018년 03월 15일 -

자유한국당 공천 신청 마감, 심사 들어가
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시장 공천을 신청한 권영진, 김재수, 이재만, 이진훈 후보와 도지사 공천을 신청한 김광림,남유진, 박명재,이철우 후보를 어제 면접했습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흠결이 발견되면 공천을 취소하는데 승복한다는 서약도 받았습니다.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은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에서 ...
조재한 2018년 03월 15일 -

道교육감 보수후보 4명, "4월 말까지 단일화"
경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보수 측 후보 4명이 다음 달 말까지 후보 단일화를 마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후보자들은 TV토론과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4월 27일 보수진영 단일후보를 발표하고, 진보진영의 이찬교 단일후보와 1대1 선거구도를 만드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여론조사 비용 분담 등 세부 ...
홍석준 2018년 03월 15일 -

자유한국당 경북도의회 '게리멘더링' 비판 일어
자유한국당이 절대 다수인 경상북도의회가 선거구 조정으로 기초의회 의원정수를 줄이자 지방분권에 역행한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어제 포항시 '라'선거구 등 기존 3인이던 선거구를 6곳 줄이고 2인이던 선거구는 9곳 늘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이번 개악은 정치 신인이나 소수 정당의 진...
김기영 2018년 03월 15일 -

스포츠 전문 창업 공간, 대구에서 문 열어
스포츠산업 창작물의 생산을 돕는 공간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구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대구스타디움몰에서 문을 연 스포츠융복합 메이커스랩은 3D 프린터와 3D 스캐너 등 다양한 장비와 교육용 기자재를 갖추고 창업자들이 시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해 줍니다. 관련 전공자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도 스...
윤영균 2018년 03월 15일 -

시민단체·정당,"4인 선거구 원안대로 수용하라"
국민개헌정치개혁대구시민행동과 노동당, 민중당 등 6개 정당은 4인 선거구는 정치적 다양성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면서 대구시의회가 4인 선거구 6개 획정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의회가 4인 선거구를 없앤다면 시민들의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선거구획정위원...
양관희 2018년 03월 15일 -

만평]참담한 사람은 누구인가?
어제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에 소환되면서1980년대 이후 취임한 전직 대통령 가운데 5명이 피의자 신분으로 전락했는데요.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러울 것이 없는 대한민국이지만, 대통령의 비극이 계속되는 것은 정말 가슴 아픈 일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정서인데요. 자~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어제 검찰에 소환된 이명박 ...
김세화 2018년 03월 15일 -

R]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 주는 야학 46년
◀ANC▶ 가난 등으로 기회를 놓친 60, 70대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는 곳,바로 야학인데요 경주의 한 야간 중고등학교가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려는 '주경 야독' 늦깍이 학생들에게 40년 넘게 꿈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경주 오릉 인근에서 농사와 축산업을 하는 박윤희 할머니는 요즘 공부하...
김철승 2018년 03월 14일 -

뇌물수수 혐의 공공기관 직원 실형 선고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대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 5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천 500만 원을 선고하고,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모 업체 이사 B씨에게 징역 4개월에...
권윤수 2018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