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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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기 후보 반 자유한국당 연대 제안
김형기 바른미래당 대구시장 후보가 대구의 정치 변화를 위해 반 자유한국당 연대를 제안했습니다. 김형기 후보는 보수 일당 독점 구도를 청산해야 대구가 바뀌고 살아난다며 민주당과 무소속을 포함한 모든 정치세력에 대해 반 자유한국당 연대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대구시장 뿐 아니라 광역·기초 의원들까지 정책연합은 ...
조재한 2018년 05월 24일 -

여론조사 24회 중복응답 예비후보 고발
경북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당내 경선 여론조사에서 모두 24차례 중복으로 응답한 혐의로 영주시의원 예비후보자 A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자유한국당이 영주 단체장과 광역, 기초의원 등 5가지 경선 여론조사에서 유선전화 22대를 자기 휴대전화에 연결해 모두 24차례 중복으로...
조재한 2018년 05월 24일 -

R]오늘부터 후보자등록..제7회 지방선거 어떻게?
◀ANC▶ 다음 달 지방선거, 생각보다 좀 복잡합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투표용지 7장을 받는데, 마음 정하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오늘부터는 후보자 등록이 시작됩니다. 바뀐 점, 유의할 점을 김은혜 기자가 정리해 드립니다. ◀END▶ ◀VCR▶ 6월 13일 7대 지방선거는 동시선거입니다. 대구는 투표용지 7장입니...
김은혜 2018년 05월 24일 -

러시아월드컵 3경기 거리응원
대구시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러시아월드컵 본선 첫 경기인 6월 18일 스웨덴전부터 거리응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대구역 광장이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일대에서 6월 24일 멕시코전과 27일 독일전도 거리응원을 열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붉은악마 대구지회 등과 거리응원 장소와 대형 스크린, 무대설치 등 지원...
2018년 05월 24일 -

대구고용센터에서 구인·채용행사 열려
대구고용노동청은 오늘 오후 2시부터 대구고용센터에서 구인·채용행사를 합니다 '일자리 잡꼬데이'라는 이름으로 매달 넷째 주 목요일에 열리는 행사에서는 14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직과 서비스직, 사무직에서 7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오늘 채용되지 못한 구직자는 취업 알선과 훈련 상담과 같은 서...
윤영균 2018년 05월 24일 -

도지사,동해선 탑승해 한반도 종단철도 개통 염원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늘 청년 CEO들과 함께 지난 1월 개통한 포항-영덕간 동해중부선 열차에 탑승해 한반도 종단철도 조기 개통을 염원하며 북방경제 시장개척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한반도 종단철도는 부산에서 북한 나진까지 이어지는데, 이 가운데 영덕-삼척 구간은 오는 2020년 준공 예정이고, 강릉 -제진간 미개통 ...
이규설 2018년 05월 24일 -

중소기업, 근로시간 단축시 생산차질 우려
중소기업들은 근로 시간이 단축되면 생산에 차질을 빚어 납기를 맞추지 못하는 어려움을 가장 크게 걱정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500곳을 설문 조사한 결과, 7월부터 근로시간이 줄어들면 업체마다 평균 6.1명이 부족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규인력을 충원하겠다는 응답은 25%였고 대책이 없거나 생산...
김은혜 2018년 05월 24일 -

미군부대 주변 마을재생사업 본격 착수
미군 부대 주둔으로 개발이 제한됐던 대구 남구 대명 5동에 마을재생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대구 남구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역발전위원회가 공모한 '새뜰마을사업'에 대명5동이 선정돼 마을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0년까지 사업비 21억 원으로 마을 돌봄센터를 조성하고, 도로와 하수도를 정비합...
한태연 2018년 05월 24일 -

대구은행 안팎에서 차기 은행장 내정 문제 제기
대구은행부패청산 시민대책위원회는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가 관련됐다는 의혹이 있는 채용 비리 수사가 진행 중인데 은행장 선임을 추진하면 또 다른 혼란을 불러올 수 있다며 주주총회 연기를 요구했습니다. 검찰과 금융감독원도 진행 중인 수사와 검사를 빨리 결론 내라고 시민대책위는 촉구했습니다. 지난주에는 대...
김은혜 2018년 05월 24일 -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9곳, 약사법 위반 적발돼
병의원이 멀어 의사의 처방전 없이 약사가 3일 분량 이내의 약을 조제할 수 있는 의약분업 예외지역에 있는 약국 일부가 약사법을 위반하다 적발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도내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16곳 가운데 9곳이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 3일 분량을 넘어 판매하거나 향정신성 의약품을 판매하고 조제기록부 규...
김은혜 2018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