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러시아월드컵 본선 첫 경기인 6월 18일 스웨덴전부터 거리응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대구역 광장이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일대에서
6월 24일 멕시코전과 27일 독일전도
거리응원을 열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붉은악마 대구지회 등과
거리응원 장소와 대형 스크린, 무대설치 등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