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늘
청년 CEO들과 함께 지난 1월 개통한
포항-영덕간 동해중부선 열차에 탑승해
한반도 종단철도 조기 개통을 염원하며
북방경제 시장개척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한반도 종단철도는 부산에서 북한 나진까지
이어지는데, 이 가운데 영덕-삼척 구간은
오는 2020년 준공 예정이고,
강릉 -제진간 미개통 구간은
최근 남북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사업 진척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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