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에 따라
국내 송금책 역할을 한 혐의로
41살 박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송금액의 1%를 수수료와 활동비를 받고
인출책으로부터 건네 받은 현금 1억원을
9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송금해 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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