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여성단체 37개 대표와 회원 등
70여명이 성범죄를 고백하고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인 미투 운동을 지지했습니다.
경북상담시설협의회와 해바라기센터,
여성긴급전화 1366 등 여성단체 관계자들은
오늘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우리 사회에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미투 운동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성단체들은 성범죄 피해자들의
보호장치 마련과 철저한 수사로
그릇된 성의식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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