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로 세워지는
터키의 차나칼레 1915(일구일오) 대교가
포스코 철강재로 지어집니다.
포스코는 터키의 제작 업체와 양해각서를 맺고 두께가 6밀리미터 이상인 후판 3만 5천톤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차나칼레 1915 대교는 거리 2천여미터의
세계 최장 현수교로 터키 공화국 수립
100주년을 맞는 2023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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