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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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웨딩홀은 공사 중..황당한 예비부부
◀ANC▶ 5월은 결혼의 계절이죠. 그런데, 예약해둔 결혼식장이 느닷없이 취소되면 어떨까요. 한 예식업체가 식장 건물을 다 못 지었다며 계약을 잇따라 파기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의 한 대형 예식장 건물입니다. 예비신랑 김 모 씨는 지난 2월 이곳에 예약했습니다. 결혼 예정...
박상완 2018년 05월 08일 -

데스크:대구]20대 아빠·2살 아들 숨진 채 발견
◀ANC▶ 오늘이 어버이날인데 가슴아픈 사건부터 전해드리게 됐습니다. 구미의 한 원룸에 살던 20대 아버지가 두 살배기 아들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 이들 부자는 매우 야윈 상태로 발견됐는데, 집에서 밥을 해먹은 흔적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경북 구미의 한 원룸에서 2...
박재형 2018년 05월 08일 -

만평]대구미술계의 저력
추상미술을 추구하는 대구의 작가그룹 '신조미술협회'가 올해로 창립 47주년을 맞았는데요, 대상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던 시절, 이름도 생소한 추상미술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오면서 현대미술의 가능성을 열어줬는데요. 신조미술협회를 이끌어 온 이영륭 대구원로작가회 회장, "'신조'는 말 그대로 새로운 조류를 뜻하는 ...
이상원 2018년 05월 08일 -

R]치매 보듬는 마을 '효과 톡톡'
◀ANC▶ 경북은 여든이 넘는 노인 3명 가운데 한 명은 치매환자일 정도로 치매 발생률이 높습니다. 의성에 전국 최초의 치매 친화적 공동체인 '치매 보듬마을'이 있는데요. 엄지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백발의 할머니들이 색색의 한지를 연등에 붙이며 손 끝에 온 정신을 집중합니다. 일주일에 두번 감각...
엄지원 2018년 05월 08일 -

독도 문화상품·브랜드 개발 공모
경상북도는 오는 8월 24일까지 독도 문화상품과 브랜드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 분야는 독도를 기반으로 관광,예술,문화,음식 등을 소재로 창업할 수 있는 내용이나 홍보 브랜드와 디자인 제안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우수 아이템은 크라우드 펀딩과 창업 지원 사업과 연계해 실제 수익사업으로 이어...
임재국 2018년 05월 08일 -

해방풍 음식 개발.. 관광음식으로 육성
울진군이 지역 특산물인 해방풍을 이용한 비빔밥과 육개장을 개발해 대표 관광음식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음식점 운영자를 대상으로 1년 과정의 해방풍 관광음식 아카데미를 운영해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요리법과 경영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해방풍은 향과 식감, 가공성이 우수한 고기능성 채소로,...
한기민 2018년 05월 08일 -

R]도 넘은 공무원 갑질 "집안일에 강제 동원"
◀ANC▶ 요즘 대기업 갑질이 큰 말썽인데, 이번에는 공무원 갑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직 공무원이 기간제 노동자들을 자신 집안 일에 동원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의 한 어린이집입니다. 중구청 소속 기간제 노동자 A 씨는 지난 2008년부터 이 어린이집...
윤영균 2018년 05월 08일 -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 12일 개막
예술꿈나무인 청소년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축제 '2018 청소년무대예술페스티벌'이 오는 12일 코오롱야외음악당과 대구문화예술회관 숲속 공연장에서 개막해 9일동안 이어집니다. 초,중,고등부 161개팀, 대학부 131개팀 2천 300 여 명이 참가해 실용음악,국악,연극 뮤지컬 4개 부문에서 경연을 겸한 축제를 펼칩니다....
이상원 2018년 05월 08일 -

경북교육청,상반기 학교 정보화장비 보급 마쳐
경북교육청이 올 상반기 일선 학교 정보화장비 보급사업을 마쳤습니다. 데스크톱 컴퓨터 6천 800여 대, 액정모니터 6천 9백여 대를 비롯해 노트북 컴퓨터,UHD TV,비디오 프로젝터를 보급했습니다. 교육청은 다수공급자계약 경쟁방식으로 공동구매를 추진해 당초 예산보다 30% 절감된 67억 원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원 2018년 05월 08일 -

만평]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최근 대구경찰이 음주운전에 도박, 갑질, 성관련 비위 등 하루가 멀다하고 각종 사고에 연루되면서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말들이 경찰 안팎에서 나오고 있지 뭡니까요? 대구지방경찰청 손부식 청문감사담당관, "개개인으로 보면 안타깝습니다. 당부도 하고 설득도 하고 읍소도 하는데 참...심야에까지 일일이 관리할 수 ...
박재형 201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