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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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봉정사, 세계유산 등재 가능성 살린다.
◀ANC▶ 얼마전 안동 봉정사를 비롯한 3개 사찰이 세계문화유산 등재권고에서 제외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불씨가 아주 꺼진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문화재청이 다음 달 세계유산 총회가 열리는 바레인에서 위원국과 적극 교섭을 펼쳐, 등재를 성사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
이호영 2018년 05월 09일 -

만평]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어제 구미의 한 원룸에서 20대 아버지와 2살 짜리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요. 숨진 부자는 매우 말라 있었고, 밥을 해 먹은 흔적도 없어 보는 이들이 너무너무 안타까워 했어요. 구미시 김휴진 복지환경국장,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숨진 애는 출생신고도 안 돼 있었고요, 주소지도 구미로 옮겨놓지 않아서 자세한 신원 ...
한태연 2018년 05월 09일 -

R]기간제 노동자들 "담당 공무원 왕노릇했다"
◀ANC▶ 대구의 한 구청 공무원이 수 년 동안 기간제 노동자들을 자신의 집안 일에 동원하는 등 '갑질'을 해 왔다는 주장도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갑질 피해를 당한 노동자를 직접 만나봤습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4년 동안 대구 중구청 공원녹지과에서 기간제 노동자로 일해 온 A 씨는 총...
한태연 2018년 05월 09일 -

만평]젠트리피케이션 현상 사전에 막아야
20년 가까이 버려져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대구의 전통시장 동성시장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서 예술가들의 작업공간으로 탈바꿈한다고 하는데요. 특히, 땅값이 오르면 세입자를 내쫓는 이른바 '둥지 내몰림 현상'을 막기 위한 대책도 함께 추진돼 젊은 예술가들이 반기고 있다지 뭡니까. 동성시장 예술프로젝트 총감...
이상원 2018년 05월 09일 -

금호강 하중도 유채꽃 관광객 14만여 명
유채꽃이 핀 대구 금호강 하중도가 새로운 관광명소가 됐습니다.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지난달 7일부터 한 달 동안 금호강 하중도에 지난해보다 120%가 늘어난 13만 6천 명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시설관리사업소는 9만 8천 제곱미터에 이르는 금호강 하중도에 봄엔 유채꽃, 가을엔 코스모스를 심어 시민들에...
양관희 2018년 05월 09일 -

R]현직 공무원 '기간제 노동자들에게 왕노릇'
◀ANC▶ 대구의 한 구청 7급 공무원이 수 년 동안 기간제 노동자들을 자신의 집안 일에 동원했고, 심지어 밥까지 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해당 구청은 이 사실을 미리 알고도 소극적으로 조사를 해 오다 시민단체의 폭로로 다시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4년 동안 ...
한태연 2018년 05월 09일 -

대구R]눈썰미 좋은 경찰, 잇따라 용의자 검거
◀ANC▶ 요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있다 용의자를 잡는, 눈썰미 좋은 대구 경찰이 연일 화제입니다. 이번에는 길가던 경찰관이 시내버스를 타고 가던 절도 용의자를 바로 알아보고 버스를 세워 검거했습니다.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 -------------(버스 블랙박스)---------------- 시내버스 제일 앞자리 창...
윤태호 2018년 05월 09일 -

R]또 뚫린 사회복지망...대책 세워야
◀ANC▶ 어제 구미에서 아버지와 아들로 보이는 20대와 2살짜리 아기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는 안타까운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월세도 내지 못하는 등 생계가 무척 힘겨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여] 누구에게도 도움 받지 못한 채 쓸쓸히 생을 마감한 이들의 모습은 여전히 구멍뚫린 우리 사회의 복지 현실을 되돌아 보게 ...
박재형 2018년 05월 09일 -

청년단체,광역단체장 후보에 정책제안 발표
청년유니온이 전국에서 동시에 광역시도 단체장 후보를 대상으로 정책제안을 하는 기자회견을 합니다. 대구지역 기자회견은 오전 11시 대구시청 앞에서 열리고 청년 노동자 안전망과 평등한 일터 등 3대 과제별로 19개 세부정책 요구안을 발표합니다. 청년유니온은 이번 정책 제안에 앞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
김은혜 2018년 05월 09일 -

여대생 추행 전 대학교수 벌금 500만원
자신이 지도하는 대학 동아리 여대생을 여러 차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지역 대학의 전직 교수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2형사단독 장미옥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수 53살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24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6년 11월 ...
윤태호 2018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