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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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경자청, 지역 대신 기능으로 조직개편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대구와 경북으로 구분된 조직을 기능과 성과 중심으로 개편합니다. 대구본부는 미래개발본부로 바꿔 입주기업 지원기능을 강화하고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춥니다. 경북본부는 개발유치본부로 개편해 산업과 업종별로 부서를 새로 배치하고 청장 직속으로 기획행정실과 유치정책실을 만...
조재한 2018년 02월 27일 -

만평]이래서 지역균형발전이 필요해
경상북도 산하 기관과 관련 기관들이 잇따라 신도청이 있는 안동.예천 쪽으로 이전을 하고 있는 가운데, 농협중앙회 경북본부가 내년 초 대구 대현동 시대를 마감하고 신도청 쪽으로 이전할 예정인데요. 헌데 농협 경북본부 직원들은 가족과 함께 이사를 가야 할 지 걱정이 태산이라지 뭡니까? 여영현 농협중앙회 경북본부...
김세화 2018년 02월 27일 -

바른미래당 출범 뒤 지도부 첫 대구 방문
바른미래당 지도부가 당 출범 뒤 처음으로 대구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를 엽니다. 바른미래당 유승민, 박주선 공동대표는 오늘 대구시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6.13 지방선거 대비 방향을 점검하고 인재 영입 방향 등에 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오후에는 엑스코에서 열리는 기업애로해결박람회에 참석해 업체와 취...
조재한 2018년 02월 27일 -

만평]통과되도록 설득도 하고 해야
고령 출신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이 최초 발의한 '가야문화권특별법안'을 지역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반대하면서 상임위 통과가 어려울 것으로 보이자, 고령군은 가야문화권 연구 조사와 개발에 차질이 빚어질까 걱정하고 있는데요. 곽용환 고령군수, "자유한국당 의원 일부가 이 법안에 대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엮어...
한태연 2018년 02월 27일 -

R]최악의 봄가뭄 예고.."농사 어쩌나"
◀ANC▶ 올 들어 1.5일에 한번 꼴로 건조특보가 내려지고 산불이 잇따르는 등 연일 산과 들이 바싹 마르고 있습니다. 눈과 비도 내리지 않아 최악의 봄 가뭄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낮 기온이 영상 10도를 넘는 요즘. 겨우내 생장을 멈춘 보리가 본격적으로 자라는 생육 재생기를 맞았지만,...
엄지원 2018년 02월 27일 -

R]유승민 대표 "통합공항, 취수원 이전 적극 추진"
◀ANC▶ 대구를 찾은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는 지방선거 현안으로 논란이 커지고 있는 대구통합공항과 대구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분명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END▶ ◀VCR▶ ◀INT▶유승민 공동대표/바른미래당 "군 공항만 밖으로 쫓아내려는 대구의 일부 정치인들은 진짜 대구 발전에 아...
조재한 2018년 02월 27일 -

R]바른미래당 출범, 지방선거 영향은?
◀ANC▶ 바른미래당이 출범한 뒤 처음으로 당 지도부가 대구를 찾았습니다. 대안 정당을 표방하는 바른미래당이 6.13지방선거에 어떤 변수가 될지 관심입니다. 여]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도가 떨어지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참신한 후보를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권...
조재한 2018년 02월 27일 -

"왜 험담해"…직장상사 흉기 살해 30대 징역 18년
항소심 법원이 직장상사가 험담을 한다며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30대에게 1심보다 형량을 올려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대구고법 형사1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이 계획적이고 잔혹한데다, 자신의 문제 때...
2018년 02월 27일 -

바른미래당 "한미군사훈련 중단 반대"
바른미래당이 오늘 대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한미동맹 차원의 강력한 대북 압박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유승민 공동대표는 "북한의 핵미사일을 동결하는 조건으로 한미군사훈련을 중단 내지 축소하거나 대북제재와 압박을 약화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박주선 공동대표는 "국회를 볼모로 김영남 방남에 항거하는 ...
2018년 02월 27일 -

포항지역 기업 절반 이상 올해 채용 계획 없다
포항지역 기업들 중 절반 이상이 올해 신규 채용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상공회의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65개 조사대상 업체 가운데 55%가 채용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는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 포인트 낮았습니다. 채용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68%가 퇴사 등 인력 감소에 따른 충원 때문...
임재국 2018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