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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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2018 교육혁명 대장정'
새로운 교육을 주장하는 '2018 교육혁명 대장정'이 토론회를 열어 입시 폐지와 대학 평준화 그리고 대학 공공성 강화를 중심으로 한 교육제도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교육혁명 대장정은 특권학교 폐지와 사립학교 민주화, 학생과 청소년 인권 보장, 그리고 학교자치 실현을 목표로 전국 15개 지역에서 순회 대토론회를 열고 ...
조재한 2018년 02월 26일 -

R]정부 규제에도 대구 분양시장 '후끈'
◀ANC▶ 정부가 과열된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려고 대출 규제에 나서는 등 칼을 뽑아들었습니다만, 대구에서는 전혀 효력이 없는 듯합니다. 여] 최근 대구의 한 신규아파트 분양 경쟁률이 600대 1을 넘었을 정도로 부동산 시장이 여전히 뜨겁기만 한데,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권윤수 2018년 02월 26일 -

경증치매 '기억학교' 2곳 더 생겨
치매 진행이 상대적으로 덜 된 노인을 위한 보호시설 '기억학교'가 2개 더 생깁니다. 대구시는 경증치매 노인을 낮 동안 돌보고 재활을 돕는 기억학교를 서구와 달성군에 1개 씩 더 만듭니다. 이렇게 되면 기억학교 14개가 운영되는데, 올해부터 나라에서 운영비를 댑니다. 기억학교에서는 사회복지사와 간호사, 물리치료사...
권윤수 2018년 02월 26일 -

대구·경북 이업종융합대전 엑스코서 열려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이 한 곳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장이 열립니다. 대구·경북 이업종융합대전이 오는 27일부터 이틀 동안 엑스코에서 열려 전기전자와 기계부품소재, 건강뷰티상품 등을 만드는 중소기업들이 서로의 상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교류합니다. 융합제품 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융합홍보관이 운영되는 등 시민...
양관희 2018년 02월 26일 -

만평]홍준표 대표에게 말도 못꺼내나?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문제와 관련해, 최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한 발언이, '취수원을 이전하라는 것이다, 아니다, 잘 논의하라는 것뿐이다' 라며 같은 당 안에서 서로 다른 해석으로 정치 쟁점화되고 있는데요. 헌데, 구미 출신 의원들은 선거를 유리하게 이끌려는 당내 일부 정치인들의 구태 꼼수라며 강하게 반발...
조재한 2018년 02월 26일 -

R]단일화 바람타고 시교육감 선거 3파전 구도?
◀ANC▶ 오는 6월 대구시 교육감 선거가 단일화 바람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혁신과 보수 양쪽 모두 후보 단일화에 힘을 쏟으면서 선거전 최대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의 3선 불출마 선언으로 교육감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먼저 활발한 움직...
박재형 2018년 02월 26일 -

2018 청소년대상 모집
대구시 청소년 대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30회를 맞는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다음 달 4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대상 1명과 효행과 선행 그리고 노력 부문 우수상 한 명씩 등 모두 7명을 뽑습니다. 수상자는 심사를 거쳐 6월에 개최되는 대구청소년문화 대축제에서 시상합니다.
2018년 02월 26일 -

청년정책연구모임 '청년ON' 제3기 모집
청년 정책을 스스로 찾는 정책연구모임 '청년ON(온)'이 제3기 제안자를 모집합니다. 대구시는 일자리와 창업, 교육과 문화예술 같은 12개 분과에서 청년 정책을 제안할 청년온 참여자 120명을 다음달 16일까지 찾습니다. 올해는 자율 활동을 더 할 수 있도록 분과활동을 자체적으로 기획하도록 하고, 활동수당도 100만 원까...
양관희 2018년 02월 26일 -

울진에서 대게, 붉은대게 축제 열려
'울진대게·붉은대게 축제'가 다음 달 1일부터 나흘 간 울진군 후포항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울진 어촌에서 전해오는 여성 놀이인 '게줄 당기기'를 비롯해 대게춤 경연대회, 대게 풍어를 기원하는 제사,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참여하는 대게 춤 플래시몹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볼거리가 준비됩니다. 이 기간...
박재형 2018년 02월 26일 -

R]컬링 인기 잇도록 "적극 지원"
◀ANC▶ 평창올림픽에서 컬링이 폭발적 인기를 끌면서 어떻게 하면 이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의성군과 경상북도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여러 지원책을 구상하고 있는데 지자체뿐 아니라 동계스포츠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의성에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컬...
정동원 2018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