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2.28 민주운동 재현 행사에 쓸
당시의 교복을 제작하도록 한 것은
갑질로 비춰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시교육청이 7천만 원이 드는
당시 교복 800벌 제작을
교육청 금고인 농협에 맡긴 것은
비용을 떠넘긴 갑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비용은 교육청 회계에서 지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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