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세관이 '관세 환급금 더 찾아주기'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구미세관은 오는 5월 말까지
환급업체를 찾아내 관세를 돌려주는
3개 팀을 가동합니다.
수입 원재료를 가공 수출할 경우 관세를
환급하는데 이를 놓친 경우가 많다는 것이
관세당국의 설명입니다.
구미세관의 지난해 관세환급액은
천123억 원이고,
구미지역 수출업체는 700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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