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달 말 1년 계약이 끝나는 계약직 직원 5명을 모두 해고하기로 했다가,
갑질 논란이 일자 이들 5명을 모두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창조센터는 당초 계약직 채용 1년 후
근무평점에 따라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다고
채용 공고를 했지만, 한 명도 정규직으로
바꾸지 않아 '채용갑질'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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