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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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앞두고 곡류 등 농산물 원산지 단속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원산지를 속이는 농산물 판매행위에 대해 단속이 이뤄집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찹쌀과 곡류, 콩, 그리고 부럼깨기에 많이 쓰이는 견과류에 대해 수입산과 국산을 섞어 파는 것을 집중 단속합니다. 지난 설을 앞두고는 110여 개 업체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속여팔았다가 형사입...
김은혜 2018년 02월 21일 -

민주당 "3~4인 중심 선거구제로 개편해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기초의원 선거구를 3~4인 중심 선거구제로 바꾸자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6.13 지방선거를 위한 선거구가 아직 정해지지 않고 있다며 다양한 정치적 색깔이 섞일 수 있는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지방분권을 위한 지방의회에는 다양한 정당이 필요하다며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한...
조재한 2018년 02월 21일 -

대구도시철도공사 유실물 반환율 93%
지하철에 두고 온 물건 대부분이 다시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난해 유실물 5천 500 개 가운데 93%가 주인을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현금은 천 400개였고, 전자제품은 천 500개, 가방과 의류는 900개였습니다. 지하철에서 물건을 잃어버리면 홈페이지에서 유실물 정보를 확인하거나, 1호선 ...
양관희 2018년 02월 21일 -

포항시, 365일 상시 지진대비 체제 구축
포항시가 365일 상시 지진대비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지진피해수습단을 중심으로 지진을 시스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세부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도시재생 특별법 제정과 건축물 내진 보강사업 지원, 다목적 재난대피시설 건립 등을 중앙 정부에 강력하게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자원봉사단체인 '사랑의 집짓기...
임재국 2018년 02월 20일 -

포항시, 365일 상시 지진대비 체제 구축
포항시가 365일 상시 지진대비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지진피해수습단을 중심으로 지진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도시재생 특별법 제정과 건축물 내진 보강사업 지원, 다목적 재난대피시설 건립 등을 중앙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 봉사활동에 적극 참...
임재국 2018년 02월 20일 -

구제역 방역관리 강화 당부
경북지역 각 시군은 구제역 특별방역기간이 종료되는 5월까지 백신 일제접종과 강도높은 방역관리로 구제역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각 시군은 채혈검사 등을 통해 구제역 백신 항체양성률이 기준치 미만인 농가에 대해서는 농장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천만 원이하의 과태료를 처분할 방침입니다. 각 시군은 특히 평창...
이호영 2018년 02월 20일 -

구제역 방역관리 강화 당부
경북지역 각 시군은 구제역 특별방역기간이 종료되는 5월까지 백신 일제접종을 비롯해 구제역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각 시군은 채혈검사 등을 통해 구제역 백신 항체양성률이 기준치 미만인 농가에 대해서는 농장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천만 원이하의 과태료를 처분할 방침입니다. 각 시군은 특히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
이호영 2018년 02월 20일 -

교육청,고교야구감독,학부모 돈 받은 민원 감사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이 학부모에게 돈을 받아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49살 A 씨가 지난해 3학년 학부모 6명으로부터 경기 출전과 대학 진학 등의 이유로 천만 원까지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A 감독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지만 교육청은 해당학교에 감독 해고를 요구...
이상원 2018년 02월 20일 -

지난해 대구경북지역 인구 순유출..20대 유출 최다
지난 한 해 동안 대구에서 만 2천명이 다른 지역으로 옮겼습니다. 대구로 오는 사람보다 떠나는 사람이 많은 인구유출 현상은 23년 째 이어졌습니다. 경북에서는 5천 580 명이 줄어 2016년에 이어 2년째 인구 순유출이 계속됐습니다. 대구와 경북을 떠나는 인구는 20대가 가장 많았습니다.
김은혜 2018년 02월 20일 -

설 연휴 지난해보다 화재 사고 늘어
이번 설 연휴 대구와 경북에서는 지난해 설보다 화재 사고가 늘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번 설 연휴 나흘 동안 화재가 15건 일어나 사상자 2명에 8천 7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보다 화재는 15%, 재산피해는 두 배 늘어난 수치입니다. 경북에서도 설 연휴동안 화재 사고는 290...
양관희 2018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