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선비문화 축제가 오늘
영주 선비촌에서 개막했습니다.
11년째를 맞은 올해 축제는
'유교 성지 영주 선포식'과
'선비도시 인증식'을 통해,
영주가 명실상부한 선비의 고장임을
대내외에 알릴 예정입니다.
특히, 선비촌에 몰려 있던 축제 프로그램을
서천 둔치로 확대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고,
한복을 입은 관람객에서 각종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처음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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