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대구 8개와 경상북도 23개
자치단체 가운데 구미시만 후보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초 한국당 경북도당은 오늘까지
구미시장 후보 공천을 매듭짓기로 했지만
책임당원 여론조사에 오류가 있다는 항의가
잇따르자 후보 결정을 미루고 있는데,
구미시장 후보 공천에는 7명이 신청했다가
편파성 문제가 불거지고 이의제기가 겹쳐
지금은 이양호, 허복 두 예비후보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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