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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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얼어붙은 빙판은 훈풍으로 깨야
역사적인 4.27 남북 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에 맞춰 대구시도 대북 교류에 나서기로 했는데요. 장기적으로 북한의 도시와 자매도시를 체결하는 방안까지 검토하면서 우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도 오른 국채보상운동 기념물을 남북이 함께 연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지 뭡니까? 김영철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공동 대표, ...
윤영균 2018년 05월 02일 -

대구시,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가동
대구시는 여름철을 맞아 학교와 직장 내 급식을 통해 집단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달부터 9월까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 기간 비상연락체제를 추진하고 24시간 업무체계를 유지합니다.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9개반, 120여 명의 역학조사반을 구성해 주 1회 이상 방역소독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8년 05월 02일 -

5/2 투데이 게시판
'수요 상설 공연-대구시립국악단'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동편 야외무대 극단 돼지 연극 ~8월 5일까지 아트플러스 씨어터 2관 연극 ~6월 17일까지 문화예술전용극장 CT 박은경 개인전 'SHALL WE PLAY?' ~5/6 봉산문화회관 2전시실 제40회 대백어린이 미술공모전 입상작 작품전 ~5/6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 2018 인터패...
이상원 2018년 05월 02일 -

대구 소비자 상담 의류용품, 정보통신 최다
대구 지역의 소비자 상담 건수는 의류용품, 정보통신 서비스 등이 가장 많았습니다. 대구시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올 1/4분기 소비자상담 7천 900여 건 가운데 의류·섬유·신변용품이 천 200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정보통신서비스가 700여 건, 문화·오락서비스 550여 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박재형 2018년 05월 02일 -

R]간 큰 간호사, 세금 4천만원 '꿀꺽'
◀ANC▶ 의료기관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는 간호사가 진료와 약 처방까지 하는 '진료소'라는 곳이 있습니다. 달성군에 있는 이런 진료소에 근무하는 한 간호사가 진료비 4천만 원을 가로챘다가 적발됐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성군 보건진료소의 간호사 A씨는 마치 의사처럼 진료...
윤영균 2018년 05월 02일 -

R]포항 지진..지열발전 때문?
◀ANC▶ 지열발전이 포항 지진에 영향을 줬다는 내용의 논문이 세계적인 학술지에 실리면서 유발 지진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책 사업으로 지열발전소를 추진한 만큼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려대와 부산대 연구진은 "2016년부터 시작된 ...
김기영 2018년 05월 02일 -

R]대구은행 채용비리..공무원 조사
◀ANC▶ 대구은행 채용비리와 관련해 검찰이 청탁자에 대한 첫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첫번째 대상은 경산시 공무원으로 경산시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여] 수천억 규모의 지자체 금고를 맡기는 대가로 담당 공무원이 아들을 신입사원으로 넣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윤태호 2018년 05월 02일 -

R]누가 정치신인?
◀ANC▶ 정치가 구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참신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정당마다 정치신인에게 공천 가산점을 주는데, 공천 심사위원들조차 이 가산점이 오히려 정치신인에게 불리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대구 기초단체장 7명 후보 가운데 4명이 해당...
조재한 2018년 05월 02일 -

R]'대구 사는 평양시민',"평화 위해 더 큰 상상 필요"
◀ANC▶ 남북 평화와 공존은 어떻게 시작될까요? 자기를 '대구에 사는 평양시민'이라 여기는 탈북민 김련희 씨는 법과 현실의 장벽을 허무는 상상력에서 시작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북한을 벗어나 한국에 온 지 7년이 돼가는 김련희 씨는 북한 최고 지도자 입에서 나온 '탈북자'라...
양관희 2018년 05월 02일 -

경북자동차노조, 준공영제 도입 촉구 집회
한국노총 경북 자동차노동조합은 오늘 오후 2시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앞에서 조합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집회를 열고, "이번에 개정된 근로기준법을 빌미로 사용자 측이 단체교섭에 들어가기 전에 근로시간을 단축해 실질임금을 줄이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경북 자동차노조는 "대중교통 정상화와 공공성 강화를 위...
한태연 2018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