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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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2산업단지 준공식 열려
성주 2산업단지 준공식이 오늘 열립니다. 성주군은 성주읍 학산리와 금산리 일원에 95만 제곱미터 규모의 성주2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오늘 준공식을 갖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6년 동안 천 190억 원을 들여 조성했는데, 전기전자를 비롯해 4개 업종, 27개 업체가 들어섭니다. 전국 군 단위 최초로 군 직영으로 산업단지...
한태연 2018년 04월 26일 -

R]농업의 치유 효과 입증
◀ANC▶ 식물을 키우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른바 '치유농업'의 효과가 입증되면서 대안 농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입니다. ◀END▶ 학교 텃밭에서 청소년들이 식물을 재배합니다. 채소나 꽃을 친구들과 함께 심고 기르는 텃밭활동 시간입니다. ◀INT▶ 이진/중학생 ...
김건엽 2018년 04월 26일 -

R]동해선 철도 북 넘어 유라시아로
◀ANC▶ 남북 경제 협력이 본격화되면서 북한이 철길을 열어주면 한반도에서 유럽대륙까지 이어지는 철의 실크로드가 탄생하게 됩니다. 동해선이 지나는 포항은 교통오지에서 벗어나 철도 물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독일차 BMW가 올해부터 사...
이규설 2018년 04월 26일 -

대구문화재단,문화예술기획자 교육 실시
대구의 차세대 문화예술 기획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 시작됐습니다. 대구문화재단은 '2018년 차세대 문화예술기획자 양성과정' 기초과정 강의를 다음달 말까지 진행합니다. 공연,전시,마을만들기,축제,시장활성화 같은 과목들로 편성했습니다. 오는 6월 7일부터 7월 12일까지는 기획 경험이 적은 초기 기획자나 기초과정...
이상원 2018년 04월 26일 -

대구시 '먹거리골목 음식 주간' 운영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먹거리골목 음식 주간'을 운영합니다. 내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는 먹거리골목 음식 주간동안 먹거리골목에 방문해 SNS 홍보를 하면 할인이나 무료 음료를 받을 수 있고, 골목 번영회의 경품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과 인동촌 아나고 골목을 포함해 11개...
윤영균 2018년 04월 26일 -

컬러풀대구페스티벌 다음달 5,6일에 열려
2018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이 다음달 5일과 6일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거리공연과 예술장터, 푸드트럭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특히 컬리풀대구페스티벌의 꽃으로 꼽히는 컬러풀퍼레이드에는 83개 팀, 4천여 명이 참여해 다음달 5일 오후 6시 반부터 서성네거리에서 ...
윤영균 2018년 04월 26일 -

만평]경북도 국제행사 결국 연기했는데...
경상북도가 오는 6월, 90여 나라에서 천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열 예정인 '세계 지방정부 문화축제'를 갑자기 9월로 연기하기로 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퇴임 열흘을 앞두고 도비 10억여 원을 들여 새로운 국제 행사를 여는데 대해 곱지않은 시선이 있기 때문에 내린 결정이라는 후문이예요. 경상북도 김병삼 문화...
한태연 2018년 04월 26일 -

만평]오월동주인가 동상이몽인가
인물난에 허덕이던 바른미래당이 유권자모임 단체인 '새대열', 즉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사람들'의 상임대표인 김형기 경북대 교수를 대구시장 후보로 영입한 가운데, 김형기 교수가 타당과 연대 가능성을 언급하는가 하면, 지역의 쟁점 현안에 대한 견해도 바른미래당과 꼭 일치하지 않아 우려의 시각도 있는 것이 사실이...
김은혜 2018년 04월 26일 -

만평]반발 피해 밀실에서 공천
자유한국당 경북지역 시장, 군수 공천 과정에서 당 충성도를 내세운 3선 교체지수 조사부터 경선 여론조사에 이르기까지, 불공정 논란과 재심 요청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에는 탈락 후보 지지자들이 매일같이 몰려들어 단식 농성에 상복 투쟁, 심지어 관까지 들고 오면서 도당은 거의 난장판...
조재한 2018년 04월 26일 -

R]과수 상품성 높이는 호박벌 분양
◀ANC▶ 요즘 사과와 자두, 복숭아 등 과수 꽃이 한창 피면서 수정도 시작됐는데요, 예천군이 대량 증식한 호박벌로 수정하면 상품성이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인건비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조동진 기자입니다. ◀END▶ ◀VCR▶ 예천군 효자면의 사과농장입니다. 호박벌을 담은 상자 구멍을 열자 3백여 마리의 호박...
조동진 2018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