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코레일 대구본부, 열차증편·안전대비
코레일이 오늘부터 연휴가 끝나는 18일까지 설 특별수송기간을 정해 운행 횟수를 늘립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설 연휴 닷새동안 KTX는 평소보다 41회 늘어난 860회,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각각 10회 증편한 780여 회를 운행합니다.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해 사고에 대비하고, 안전점검도 강화했습니다.
양관희 2018년 02월 14일 -

코레일 대구본부, 열차증편·안전대비
코레일이 오늘부터 연휴가 끝나는 18일까지 설 특별수송기간을 정해 운행 횟수를 늘립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오늘부터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 닷새동안 KTX는 평소보다 41회 늘어난 860회,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각각 10회 증편한 780여 회를 운행합니다. 코레일 측은 설 연휴 하루평균 열차 이용객이 지난해와 비슷한 ...
양관희 2018년 02월 14일 -

재고 조작해 전선 3억원 어치 빼돌린 일당 검거
창고에서 빼돌린 전선 3억 원 어치를 사고 판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전기자재 판매업체에서 일하면서 재고를 조작해 전선 3억 원 어치를 빼돌린 37살 A 씨 등 2명과 훔친 전선을 사들인 B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8년 02월 14일 -

R]설 선물 늘었다..막바지 배송에 분주
◀ANC▶ 명절마다 '배송전쟁'이란 말이 나오는데, 올해는 우체국이나 유통업체 물량이 더 늘어났다고 합니다. 특히 김영란법이 바뀌면서 10만 원짜리까지 선물할 수 있게 돼 선물은 더 커지는 등 변화가 뚜렷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이맘때면 한 고비 넘겼다는 말이 나와야 하지만 아직 컨베이어 벨...
김은혜 2018년 02월 14일 -

만평]국가문화재지정은 일석이조
경상북도가, 경북지역 문화재 가운데 영주 부석사 등 우수문화재 13건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시키기 위해 행정절차에 들어갔는데요. 김병삼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도내 문화재 가운데 가치있는 우수문화재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시켜 문화재 위상을 높이고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면서 ...
한태연 2018년 02월 13일 -

대구 표준공시지가 8.26%상승..수성구 10% 최고
대구의 표준공시지가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올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대구지역 표준지 만 3천여 필지의 공시지가 상승률을 조사했더니 8% 올랐습니다. 특히 수성구가 11% 올랐는데, 수성알파시티 등 개발사업지역과 재건축·재개발 인접지역의 거래 활성화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수성구 다음으로는...
한태연 2018년 02월 13일 -

후임 추행·폭행한 의경 출신 2명 집행유예
후임병을 추행하고 폭행한 의무경찰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2단독 장미옥 판사는 의무경찰 A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B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6년 7월 의무경찰로 복무하다 후임병 C 씨에게 신체 일부를 보여주며 모욕적인 발언을 하고 다른 사람을 ...
조재한 2018년 02월 13일 -

만평]SNS의 불안감도 경찰의 영역
요즘 SNS에는 사건 제보가 많아 경찰도 긴급히 대응할 때가 있는데요. 그렇찮아도 얼마전 한 시내버스 하차문 쪽 바닥에 붉은 액체가 묻어 있는 사진을 승객이 SNS에 올리면서... '누군가 들고 있던 봉지에서 액체가 흘러내렸다.'는 글까지 달고 댓글도 6천 개가 넘어 한바탕 난리가 났다지 뭡니까. 김장수 대구지방경찰청 ...
양관희 2018년 02월 13일 -

만평]결국은 청송군수 선거에 출마...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설이 자자했지만 가타부타 말이 없었던 우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결국 청송군수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서 이달 말 사표를 내겠다고 어제 밝혔는데요. 우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굵은 목소리) "많은 분들이 출마 여부를 물어오셨지만 공직자로서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서 그동안 발언을 ...
한태연 2018년 02월 13일 -

"수성서 인권침해..책임자 문책"요구
경찰이 성폭력 피해자를 적절치 못한 곳에서 진술하도록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인권운동연대는 "지난달 2일 한 여성이 수성경찰서를 찾아 성폭력 진술을 하는 과정에서 완전히 격리된 곳이 아닌 장소에서 진술하게 하는 인권침해가 발생했다"며 책임자 문책을 요구했습니다. 인권운동연대는 경찰서에...
권윤수 2018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