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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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진 트라우마..대피소로 몰려드는 주민들
◀ANC▶ 지난해 11월 강진 이후 석달 만에 규모 4.6의 여진이 발생한 포항에는 불안감이 가득합니다. 낼 모레가 설이지만, 계속되는 지진 공포에 대피소로 모여든 이재민들도 크게 늘었습니다. 한기민 기잡니다. ◀END▶ 지난해 11월 지진때 떨어져 나간 아파트 외벽 곳곳에 이번에는 가로로 금이 생겼습니다. 집안 벽체...
한기민 2018년 02월 13일 -

풍력발전 사업자에게 2억원 받은 청송군의원 구속
경북지방경찰청은 풍력발전소 설립과 관련해 사업자로부터 20여 차례 2억여 원을 받은 청송군의원 K 씨를 뇌물수수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군의원에게 돈을 준 풍력발전소 건립 업체는 청송군 면봉산에 86㎿ 풍력발전기 24기를 건설하고 있는데, 현재 10기는 건설 허가가 났고 14기는 적합도 평가, 환경영...
박재형 2018년 02월 13일 -

대구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대구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낡은 경유차를 폐차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다음달 9일까지 신청자를 받는데, 보조금으로 32억 원을 들여 낡은 경유차 2천 대를 폐차하도록 지원합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은 정상운행이 가능한 차량을 일찍 폐차하는 사업이어서, 정상운행이 불가능하거나 그에 준하는 ...
한태연 2018년 02월 13일 -

빙판길 낙상사고 크게 증가
한파로 빙판길 낙상사고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낙상으로 구급차를 이용한 사람은 천 210명으로 지난해보다 18% 늘었습니다. 특히 60대 이상이 804명으로 67%를 차지했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겨울철에는 눈길은 물론 아침 서리에도 미끄러지기 쉽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하고 휴대전화...
한태연 2018년 02월 13일 -

2·18안전문화재단 대구시민안전주간 운영
대구지하철중앙로화재 참사 15주기를 맞아 안전과 생명의 가치를 되새기는 '대구시민안전주간'이 운영됩니다. 2·18안전문화재단은 내일부터 한 주 동안 중앙로역 기억공간에서 '시민추모의 벽'을 운영하고 재난안전포스터공모전’수상작품을 전시합니다. 18일에는 대구도시철도공사에서 참사 15주기 추모행사가 마련되며, '...
박재형 2018년 02월 13일 -

R]예비후보등록 본격 선거 운동 시작
◀ANC▶ 지금까지 대구·경북지역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공천은 곧 당선증처럼 인식됐습니다만 이번 지방선거는 다를 것이란 분석이 많습니다. 특히 대구시장 선거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 오늘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120일간,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
조재한 2018년 02월 13일 -

염색산단 재생사업, 국토부 타당성평가 통과
대구 염색산단 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의 타당성 평가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염색산단 재생사업은 410억 원으로 주차시설을 확장하고 도로를 넓히는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대구시는 이달 중순 쯤 재생추진협의회를 개최해 세부 계획을...
김은혜 2018년 02월 13일 -

경찰, 대학생 인권침해 집중신고 받아
경찰이 신입생 길들이기를 바로 잡기 위해 신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신입생들에게 강제로 술을 먹이거나 얼차려 등을 시키는 인권침해를 막기 위해 다음 달 말까지 집중 신고를 받습니다. 경찰서별로 전담수사팀으로 인권침해 신고를 받고, 고질적인 가해자는 엄정하게 처벌합니다. 또 신속한 사건 처리를...
권윤수 2018년 02월 13일 -

경북도, 축산 경쟁력 강화에 천 200억 원 투자
경상북도는 축산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 108개에 천 200억 원을 지원합니다. 축사시설현대화사업과 축산분야 ICT 융복합확산사업에 130억 원을, 가축재해보험지원에 40억 원, 가축 품종 개선 사업에 백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 밖에, 학교우유 급식 사업과 낙농기자재 지원에 90억 원을, 가축분뇨자원화와 악취저감 지원 확...
한태연 2018년 02월 13일 -

경북 문화재 13건 국가문화재 승격 추진
우수문화재 13건이 국가지정문화재가 됩니다. 경상북도는 영주 부석사를 비롯해 포항 오어사 대웅전 등 도내 문화재 13건을 국가지정문화재로 만들기 위해 행정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국가지정문화재가 되면 문화재 관리와 보호에 필요한 경비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구미 대둔사 대웅전이 보물로 지정...
한태연 2018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