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청소년인권 경북연대가
현재 만 19세인 선거연령을
고등학교 3학년까지 포함한 만 18세로
낮출 것을 정치권에 요구했습니다.
경북연대는 빈번하게 침해 받고 있는
학생들의 학습권과 노동권을 지키려면,
청소년들의 참정권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에는
선거연령을 만 18세로 낮추는 법안이
10여개 발의된 상태지만,
정개특위 논의에선 진척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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