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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지자체 시내버스 준공영제 발전 방안 논의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모여 준공영제 발전 방안과 시내버스 정책에 대해 논의합니다. 오늘부터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준공영제시행 광역시협의회에는 대구와 인천 등 7개 지자체와 서울, 제주도 관계자가 모여 재정 절감 방법 등 준공영제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또, 시내버스 정책 전반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게 ...
김은혜 2018년 05월 10일 -

9개 지자체 시내버스 준공영제 발전 방안 논의
대구에서 오늘부터 이틀 동안 서울, 대구, 인천 등 9개 지자체 관계자들이 모여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 절감 방법 등 준공영제 발전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준공영제시행 광역시 협의회에서는 시내버스 정책 전반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는데, 대구시는 버스정보 안내기 통신방식의 속도를 높인 사례를, 서울시는 시내버스...
김은혜 2018년 05월 10일 -

R]수성구청 펀드손실금 보전 20명 입건
◀ANC▶ 대구은행이 수성구청 펀드 투자 손실금을 보전해 준 사건과 관련해 은행 전,현직 임직원과 구청 공무원 등 20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비자금 사건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은행은 지난 2014년 6월 수성구청이 산 펀드 손실금 12억 2천만 원을 ...
윤태호 2018년 05월 10일 -

대구 노인일자리 특화사업 추진
대구시가 좋은 일자리와 안정된 소득으로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노인일자리 특화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또 올해 노인일자리 특화사업으로 어르신 사업장 3개소의 창업을 도와 30여 명이 김밥집과 카페를 직접 운영하는데 참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간병사·경비원처럼 고령자 구인 수요가 많고 취...
김은혜 2018년 05월 10일 -

만평]찾아가는 복지서비스는 찾을 수 없어
그저께 구미의 한 원룸에서 20대 아버지와 아들로 추정되는 두 살 짜리 아이가 숨진 채 발견돼, 도대체 왜 이런 일이 계속 생길까 하는 반성이 여러 곳에서 제기되고 있는데요. 아버지는 주민등록이 말소됐고, 아이는 출생신고조차 되지 않아 사실상 두 사람은 은둔 생활을 했고 월세도 밀려 생활고를 겪은 정황까지 있어요...
박재형 2018년 05월 10일 -

R]DGB금융지주 처음으로 외부출신 수장
◀ANC▶ 차기 DGB금융지주 회장에 처음으로 외부 출신이 내정됐습니다. 내부출신의 제왕적 지배구조에서 벗어나 신뢰도를 높이고 조직도 재정비해야 된다는 요구에 힘이 실린 결괍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김태오 전 하나HSBC생명 사장이 DGB 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됐습니다. 지난 3월 말 채용비리와 ...
김은혜 2018년 05월 10일 -

만평]눈썰미와 의지는 용의자에게 재앙
대구의 한 경찰관이 탐문 수사를 하던 중에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남자 승객이 절도 용의자와 인상착의가 비슷하다고 생각해 달리던 버스를 따라가 멈춰 세운 뒤 그 승객을 잡아 추궁했다지 뭡니까 헌데, 그 승객이 진짜 절도 용의자였다는 거예요. 대구동부경찰서 형사과 김도현 경사, "CCTV에 찍힌 용의자 사진을 수백 차...
윤태호 2018년 05월 10일 -

빌린돈 안갚으려 채권자 살해, 징역 22년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빌린 돈을 갚지 않으려고 채권자를 살해한 58살 A 씨에 대해 징역 2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빌린 돈을 갚지 않기 위해 피해자를 인적이 드문 곳으로 유인해 살해하고,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 거짓 문자메시지를 보낸 점을 고려하면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A ...
윤태호 2018년 05월 10일 -

만평]마음 속으로 웃고 있는 것은 아닌지
선거 때가 와도 대구·경북에서 후보조차 내지 못하던 더불어민주당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는 공천신청자가 확연히 늘었는데요. 자~ 어떤 지역에서는 공천에 탈락한 현역 기초의원이 공천이 잘못됐다면서 일주일 째 단식 농성을 하고 있어 전에 없던 잡음도 생기고 있다지 뭡니까.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대구 공천관리위원...
조재한 2018년 05월 10일 -

R]대학가 불법 몰카 기승.. 소극 대처 논란
◀ANC▶ 지역 대학가에서도 불법 몰카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책은 지지부진합니다. 학교 당국이 성범죄 근절에 소극적인 사이 생활형 성범죄에 노출된 학생들은 불안에 떨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월 포항의 한 대학에서 화장실 몰카 사건...
장미쁨 2018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