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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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또 뚫린 사회복지망...대책 세워야
◀ANC▶ 어제 구미에서 아버지와 아들로 보이는 20대와 2살짜리 아기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는 안타까운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월세도 내지 못하는 등 생계가 무척 힘겨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여] 누구에게도 도움 받지 못한 채 쓸쓸히 생을 마감한 이들의 모습은 여전히 구멍뚫린 우리 사회의 복지 현실을 되돌아 보게 ...
박재형 2018년 05월 09일 -

청년단체,광역단체장 후보에 정책제안 발표
청년유니온이 전국에서 동시에 광역시도 단체장 후보를 대상으로 정책제안을 하는 기자회견을 합니다. 대구지역 기자회견은 오전 11시 대구시청 앞에서 열리고 청년 노동자 안전망과 평등한 일터 등 3대 과제별로 19개 세부정책 요구안을 발표합니다. 청년유니온은 이번 정책 제안에 앞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
김은혜 2018년 05월 09일 -

여대생 추행 전 대학교수 벌금 500만원
자신이 지도하는 대학 동아리 여대생을 여러 차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지역 대학의 전직 교수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2형사단독 장미옥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수 53살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24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6년 11월 ...
윤태호 2018년 05월 09일 -

수사 편의 대가 금품받은 경찰 간부 기소
수사 편의를 봐주겠다며 금품을 받은 대구 경찰 간부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대구지검 금융,경제범죄 전담부는 뇌물 수수와 알선수재 혐의로 대구 동부경찰서 소속 A 경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경찰서 정보,보안 관련 부서에서 일한 A 경감은 지난 2015년 5월, 형사 사건으로 피의자 신분인 B 씨에게 수사 편의를 봐주...
윤태호 2018년 05월 09일 -

경북도청 신도시 용지 공급기준 변경
도청 신도시 분양값을 낮추기 위해 용지 공급기준을 바꿉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는 경북도청 신도시 2단계 사업지구 용지는 입찰제 대신 추첨제로 분양합니다. 공모전으로 신도시 대표건물을 정해 수의 계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는 2022년까지 진행하는 도청 신도시 2단계 사업은 30% 이상을 주거 용지로 하고...
김은혜 2018년 05월 09일 -

영유아 감소..어린이집 정원충족 전국평균↓
영유아 인구가 줄면서 어린이집도 꾸준하게 줄고 있습니다. 대구여성가족재단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대구지역 어린이집은 천 430여 곳으로 2013년 이후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국공립 어린이집 현원 충원율은 89.5%로 전국 평균 87%를 웃돌았지만 전체 어린이집의 정원 충족률은 71%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
김은혜 2018년 05월 09일 -

대형공사장 12.5% 먼지 저감 미흡
대구시가 먼지를 많이 일으키는 대형공사장을 점검한 결과 전체 사업장의 12.5%가 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구군 합동으로 지난달 대형공사장 48곳을 점검해 비산먼지를 일으키는 작업을 하면서 물을 뿌리지 않은 업체 2개를 고발하고, 수송차량과 사업장 주변 청소를 미흡하게 한 4개 업체는 개선명령을...
양관희 2018년 05월 09일 -

R]"청년 정책 확대돼야" 직접 정책제안 나서
◀ANC▶ 청년들이 지방선거를 겨냥해서 다양한 정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치 참여가 삶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자각에서 비롯된 것인데, 청년이 겪는 문제와 청년 정책 사이의 간격을 좁히려면 청년들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가 필요해 보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례없이 높은 청년실...
양관희 2018년 05월 09일 -

R]보수 주도권,여당으로 변화?동구청장 선거에 관심
◀ANC▶ 대구 동구청장 선거 대진표가 마침내 짜였습니다. 보수 텃밭을 잡으려는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 한창 지지도가 올라가는 여당까지 가세했습니다. 지역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동구청장 선거는 국내 정치 축소판이자 가늠자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은 오랜 잡음 ...
김은혜 2018년 05월 09일 -

사드 반대단체 "소성리 경찰 철수하라"
사드 반대 6개 단체로 구성한 사드철회 평화회의가 서울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드가 배치된 성주군 소성리 경찰을 철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사드철회 평화회의는 "남북과 북미가 대화하며 평화협정을 눈앞에 뒀지만, 소성리에는 계엄령 같은 상황이 닥쳤다"며 "경찰을 당장 빼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과...
2018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