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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0억 사기..농협 지점장, 간부 범행 가담
◀ANC▶ 구미 산동농협 장천지점이 사기 행각의 주 무대가 돼버렸습니다. 120억 원짜리 대형 사기 사건에 농협과 간부가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울에 사는 A 씨와 B 씨가 사기를 치기 위해 지난해 구미시 산동면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사업가 이 씨를 만나 자...
박재형 2018년 05월 10일 -

모든 산란계 농장 계란 살충제 검사
경상북도가 이달부터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도내 253개 산란계 농장을 직접 방문해 피프로닐 등 33종의 살충제 농약 여부를 전수검사합니다. 허용기준을 넘은 살충제 성분이 나오면 농장 정보를 대외적으로 공개하고 관련법에 따라 조치합니다. 또 산란계 농장 터에 이전부터 축적돼 있던 살충제 성분을 제거하기 위해 ...
이정희 2018년 05월 10일 -

"미등록 이주노동자 폭력 단속 규탄"
대구경북 이주노동자 인권 노동권 실현을 위한 연대회의는 지난달 25일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가 불법체류자를 단속하면서 십자인대가 파열된 태국 여성을 방치하고 보호실에 재입소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연대회의는 폭력적 단속을 즉각 중단하고 보호소 안 이주노동자 인권을 철저하게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구출입...
양관희 2018년 05월 10일 -

"미등록 이주노동자 폭력 단속 규탄"
이주노동자를 무리하게 단속한 출입국관리사무소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대구경북 이주노동자 인권 노동권 실현을 위한 연대회의는 지난달 25일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가 불법체류자를 단속하면서 십자인대가 파열된 태국 여성을 방치하고 보호실에 재입소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연대회의는 폭력적 단속을 즉각 중...
양관희 2018년 05월 10일 -

한·중 관계 개선 속 수출상담회 열려
한·중 수출상담회가 열렸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시와 경상북도와 함께 증국 유망 바이어 36개사를 초청해 식품과 패션뷰티 등 지역 소비재 기업 108곳을 연결해주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해 사드 여파에도 불구하고 중국 바이어 33개사가 수출 상담회에 찾아와 2천 5백만 ...
양관희 2018년 05월 10일 -

한·중 관계 개선 속 수출상담회 열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시, 경상북도와 함께 중국 유망 바이어 36개사를 초청해 식품과 패션뷰티 등 지역 소비재 기업 108곳을 연결해주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해 사드 여파에도 불구하고 중국 바이어 33개사가 수출 상담회에 찾아와 2천 5백만 달러 규모의 상담을 했다고 설명했...
양관희 2018년 05월 10일 -

대구은행 수성구청 펀드손실금 보전,20명 입건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은행이 수성구청 펀드 투자 손실금을 보전해 준 사건과 관련해 펀드 손실금 보전 명목으로 12억 2천여 만원을 만들어 전달한 혐의로 박인규 전 행장을 포함한 대구은행 전,현직 임직원 14명을 입건했습니다. 손실금을 보전받고 허위공문서를 만든 혐의로 수성구청 공무원 6명도 함께 입건해 기소 의견...
윤태호 2018년 05월 10일 -

수성구청 펀드손실금 보전, 20명 입건
대구은행이 수성구청 펀드 투자 손실금을 보전해 준 사건과 관련해 대구은행 전,현직 임직원과 수성구청 공무원 등 20명이 형사 입건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펀드 손실금 보전 명목으로 12억 2천여 만원을 만들어 전달한 혐의로 박인규 전 행장을 포함한 대구은행 전,현직 임직원 14명을 입건했습니다. 손실금을 보전받...
윤태호 2018년 05월 10일 -

경북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전국 꼴찌
구미에서 부자 추정 고독사가 일어나 사회안전망 점검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의 복지상담 실적이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이 확보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읍면동의 평균 복지상담 건수가 경북은 52.5건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국 평균...
양관희 2018년 05월 10일 -

경북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전국 꼴찌
구미에서 부자 추정 고독사가 일어나 사회안전망 점검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의 복지상담 실적이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이 확보한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읍면동 한 곳 당 평균 복지상담 건수가 경북은 52.5건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
양관희 2018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