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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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끝없이 추락하는 공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는 자유한국당 대구.경북지역 후보 공천 과정에서, 급기야 경선 여론조사마저도 다른 사람 휴대전화로 한 명이 중복응답하는 등 조작됐다는 정황이 나왔는데요. 또 당원 가입조차 돈을 주고 마구잡이로 시킨 것으로 선관위 조사 결과 드러났어요. 경상북도 선거...
조재한 2018년 05월 09일 -

구미시, 20대 부자 사망관련 긴급대책회의
생활고를 겪다 숨진 20대 부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구미시가 긴급 대책회의를 엽니다. 구미시는 오늘 구미시청에서 읍·면·동장을 비롯해 한전,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구미시 보건소 등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근절' 긴급대책회의를 엽니다. 오늘 회의에서 구미시는 이와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연결체...
한태연 2018년 05월 09일 -

R]농작물 바이러스 2분내 진단
◀ANC▶ 농작물 바이러스는 한 번 걸렸다 하면 한해 농사를 포기해야 할 만큼 치명적인데요 국내 연구진이 감염 여부를 쉽고 편리하게 진단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건엽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 해 안동의 한 고추밭. 수확을 앞둔 고추 곳곳에 반점이 나면서 썩...
김건엽 2018년 05월 09일 -

R]봉정사, 세계유산 등재 가능성 살린다.
◀ANC▶ 얼마전 안동 봉정사를 비롯한 3개 사찰이 세계문화유산 등재권고에서 제외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불씨가 아주 꺼진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문화재청이 다음 달 세계유산 총회가 열리는 바레인에서 위원국과 적극 교섭을 펼쳐, 등재를 성사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
이호영 2018년 05월 09일 -

만평]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어제 구미의 한 원룸에서 20대 아버지와 2살 짜리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요. 숨진 부자는 매우 말라 있었고, 밥을 해 먹은 흔적도 없어 보는 이들이 너무너무 안타까워 했어요. 구미시 김휴진 복지환경국장,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숨진 애는 출생신고도 안 돼 있었고요, 주소지도 구미로 옮겨놓지 않아서 자세한 신원 ...
한태연 2018년 05월 09일 -

R]기간제 노동자들 "담당 공무원 왕노릇했다"
◀ANC▶ 대구의 한 구청 공무원이 수 년 동안 기간제 노동자들을 자신의 집안 일에 동원하는 등 '갑질'을 해 왔다는 주장도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갑질 피해를 당한 노동자를 직접 만나봤습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4년 동안 대구 중구청 공원녹지과에서 기간제 노동자로 일해 온 A 씨는 총...
한태연 2018년 05월 09일 -

만평]젠트리피케이션 현상 사전에 막아야
20년 가까이 버려져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대구의 전통시장 동성시장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서 예술가들의 작업공간으로 탈바꿈한다고 하는데요. 특히, 땅값이 오르면 세입자를 내쫓는 이른바 '둥지 내몰림 현상'을 막기 위한 대책도 함께 추진돼 젊은 예술가들이 반기고 있다지 뭡니까. 동성시장 예술프로젝트 총감...
이상원 2018년 05월 09일 -

금호강 하중도 유채꽃 관광객 14만여 명
유채꽃이 핀 대구 금호강 하중도가 새로운 관광명소가 됐습니다.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지난달 7일부터 한 달 동안 금호강 하중도에 지난해보다 120%가 늘어난 13만 6천 명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시설관리사업소는 9만 8천 제곱미터에 이르는 금호강 하중도에 봄엔 유채꽃, 가을엔 코스모스를 심어 시민들에...
양관희 2018년 05월 09일 -

R]현직 공무원 '기간제 노동자들에게 왕노릇'
◀ANC▶ 대구의 한 구청 7급 공무원이 수 년 동안 기간제 노동자들을 자신의 집안 일에 동원했고, 심지어 밥까지 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해당 구청은 이 사실을 미리 알고도 소극적으로 조사를 해 오다 시민단체의 폭로로 다시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4년 동안 ...
한태연 2018년 05월 09일 -

대구R]눈썰미 좋은 경찰, 잇따라 용의자 검거
◀ANC▶ 요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있다 용의자를 잡는, 눈썰미 좋은 대구 경찰이 연일 화제입니다. 이번에는 길가던 경찰관이 시내버스를 타고 가던 절도 용의자를 바로 알아보고 버스를 세워 검거했습니다.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 -------------(버스 블랙박스)---------------- 시내버스 제일 앞자리 창...
윤태호 2018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