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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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고용친화기업 10곳 선정
대구시가 고용 친화 대표기업 10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카펙발레오, 크레텍책임, 메가젠임플란트, 크레텍웰딩, 신한정공, 석문전기 등입니다. 이들 기업에는 최대 2천만 원의 근무환경 개선비가 지원되고 해외 마케팅 사업 우선 참여 기회가 주어집니다.
박재형 2018년 07월 11일 -

대구시, 여름휴가철 해외유입 신종감염병 차단
대구시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신종감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합니다. 내일 오전 9시 노보텔 샴페인 홀에서 구·군 보건소, 병원 등 30여 개 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서는 신종감염병의 국내 유입 시 초기 대응과 대유행을 가상한 대응훈련이 펼쳐집니다. 대구시는 해외여행 뒤 2주 이내 ...
박재형 2018년 07월 11일 -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실증도시로 대구 선정
대구시가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시티 국가 전략 프로젝트 실증 도시 공모에서 교통·안전·도시 행정 분야의 도시 문제 해결형 실증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자가광통신망과 수성 알파시티 플랫폼, 도시 기반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중교통 분담률을 높이고 교통 밀집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는 도시 ...
박재형 2018년 07월 11일 -

R]경북도의회 "협치" 무색..한국당 독점
◀ANC▶ 경북도의회에서 의장단에 이어 상임위원장 자리까지 자유한국당이 모두 차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무소속 등과 협치하겠다던 애초의 약속은 전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도의회 60명 중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도의원 19명은 상임위원장 자리 2석 정도를 배분해 줄 ...
이정희 2018년 07월 11일 -

R]갈 길 먼 주 52시간 근로
◀ANC▶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경제동향 보고회에서 주 52시간 근로제에 따른 논란이 일었습니다. 주 52시간 근로제로 생산성이 떨어지고 임금이 줄어든다며 보완요구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정착까지는 적잖은 진통이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일 주 52시간 근로제가...
조재한 2018년 07월 11일 -

R]경북도의회 민주당 "한국당, 협치 약속 지켜라"
◀ANC▶ 경북도의회 자유한국당이 수적 우세를 내세워 의장단에 이어 상임위원장까지 독식하려 한다며 민주당 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은 도의회에서 농성을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일단 한국당 측과 막판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도의회 민주당...
이정희 2018년 07월 11일 -

박인규 전 행장 "잘못 반성, 선처 바란다"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이 오늘 첫 공판에서 주요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박 전 행장은 재판에서 뇌물 공여 혐의는 부인했고, 비자금 조성과 관련해서는 금액이 검찰 주장과는 다르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또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으며 사건에 관련된 전·현직 임직원...
박재형 2018년 07월 11일 -

R]포스코 차기 회장 잇단 의혹..CEO 리스크 우려
◀ANC▶ 정의당 추혜선 의원과 시민단체가 포스코 최정우 차기 회장 내정자를 비리 방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포스코는 무고죄로 고소하겠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지만, 끊이지 않는 논란으로 포스코가 CEO 리스크에 빠지는 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선출 단계부터 ...
장미쁨 2018년 07월 11일 -

"김선현법 만들자" 경찰 내부망서 요구 빗발
故 김선현 경감의 순직을 계기로 경찰 조직 내부에서도 무장 강화 등을 요구하는 '김선현법'을 만들자는 요구가 일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청 내부망에는 비현실적인 총기와 장구사용 규정을 바꾸고, 총기 사용시 경찰관 개인이 감당해야 하는 민·형사상 책임을 면제하는 법규를 만들자는 내용의 실명글이 20, 30건 가량 게...
엄지원 2018년 07월 11일 -

4월 이상 저온현상으로 과수 만 6천여 ha 피해
지난 4월 이상 저온 현상으로 경북 도내 20개 시·군, 만 6천여 헥타르에서 낙과와 시듦 같은 과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청송군 3천 250여 헥타르를 비롯해 의성 천 780, 문경 천 210, 김천 880여 헥타르 등으로 피해가 컸습니다. 사과가 만 3천여 헥타르로 도내 재배면적의 56%가량이 피해를 입었고, 자두 천 640, 복숭아 ...
박재형 2018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