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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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시내·농어촌버스 노사 내일 최종 협상
경북 시외버스 노사가 지난달 임금협상을 타결한 가운데 내일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노사가 임금협상을 두고 최종 담판을 벌입니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는 내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각각 경북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노동쟁의 조정회의를 합니다. 노사는 근로시간 단축으로 줄어든 임금...
한태연 2018년 07월 09일 -

포항시, 가로수 보호…무단 훼손시 강력 처벌
포항시가 가로수를 무단 훼손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자 관련 조례에 따라 변상금을 부과하고 형사고발 조치 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섭니다. 지난 5월 남구 상가 밀집지역 도로변 가로수가 인위적으로 훼손됐다는 신고를 받은 포항시는 인근 상인이 상가 간판을 가린다는 이유로 6그루의 가지를 과도하게 자르는 등 무단...
박상완 2018년 07월 09일 -

'기교파'보다 '강속구 투수'가 승리에 유리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 정우성 교수팀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들의 구종을 분석한 결과 기교파 보다는 확실하게 구속으로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강속구 투수가 승리에 유리하다고 밝혔습니다. KBO리그에선 기아 타이거즈의 양현종, LG트윈스의 헨리 소사,SK 와이번즈의 앙헬 산체스가 이 유형의 투수로 ...
임재국 2018년 07월 09일 -

R]국회 환경노동위 0명?
◀ANC▶ 20대 국회 하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물 문제나 공항 같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이 어느 상임위에 속할지도 중요합니다. 여] 그래서 상임위 배정도 전략적으로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만, 의원들은 인기 상임위로만 몰리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장 인기 있...
조재한 2018년 07월 09일 -

경북도, 일자리·저출산 위한 위원회 출범
경상북도는 기업인을 비롯해 교수와 농업인, 현업 종사자, 교수, 공무원을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경북 잡아 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위원회는 좋은 일터 신바람 경제를 비롯해 아이 행복 공감 복지, 명품관광 희망성장, 부자 농촌 녹색 혁명, 상생 협력 열린 도정 5개 분야로 나눠 109명이 활동합니다. 위원회...
한태연 2018년 07월 09일 -

동해 대문어 산란보호구역 첫 지정
국립수산과학원은 동해안 대문어의 자원회복을 위해 산란보호구역을 처음으로 지정했습니다. 동해시 묵호연안 110ha를 산란보호구역으로 지정했으며 이곳에서는 대문어 산란기간인 1월부터 5월까지 어획이 전면 금지 됩니다. 경북동해안에서도 많이 잡히는 대문어는 1990년대 후반에는 연간 5천500 톤이 어획됐지만 최근에...
이규설 2018년 07월 09일 -

안동시, 계약원가심사로 9억 절감
안동시가 올해 상반기 주요 사업에 대한 계약심사를 통해 원가와 설계 그리고 공법의 적정성을 분석하고 9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절감된 분야는 공사 부문 43건에 7억 3천만 원, 용역 28건 1억 2천만 원, 물품 14건 5천만 원 등으로 예산 절감률은 3.54%에 이르렀습니다. 안동시는 이와 함께 품셈적용 오류와 노임 ...
이호영 2018년 07월 09일 -

'영풍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행정심판
'영풍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처분'에 대한 행정심판이 내일 열려, 심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내일 오후 2시, 세종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경상북도의 조업정지 20일 처분'에 대해 영풍 측이 제기한 행정심판 사건을 심리합니다. 중앙행심위가 경상북도의 처분이 적합하다고 판단할 경우, ...
이정희 2018년 07월 09일 -

훔친 차로 교통사고 내고 절도 행각 4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훔친 차로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뒤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19살 남 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남 군은 지난달 26일 오후 7시 40분쯤 수원시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훔친 차로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뒤, 대구와 수도권 일대의 상가 등에 침입해 모두 8차례에 걸쳐 4천 100여만 ...
박재형 2018년 07월 09일 -

'몸캠피싱' 2년새 12배 이상 늘어
아동이나 청소년을 부추겨 음란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게 한 뒤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는 이른바 '몸캠피싱'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2015년 102건에 불과했던 몸캠피싱 범죄는 2016년 천 193건에서 지난해 천 234건으로 2년 사이 12배 이상 늘었습니다. 범인들은 성적 호기심이 큰 청소...
윤태호 2018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