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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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지원 공공임대아파트 청약경쟁률 평균 6대1
대구지역 첫 민간지원 공공임대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평균 6대 1을 기록했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6일 마감된 일반순위 청약에는 320여 가구에 천 980여 명이 몰려 평균 6.03대 1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앞서 진행한 일부 일반 분양 아파트 청약 경쟁률보다 높은 것으로 내년 하반기에는 청년, 신혼부부 115...
김은혜 2018년 07월 09일 -

무면허 음주운전에 경찰관 폭행 치과의사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4단독 이용관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치과의사 51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말 칠곡군 동명면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25% 만취 상태에서 무면허로 차를 몰다 앞서가던 승용차 운전자를 위협해 보복 운전을 하고, 신고를 받고 ...
윤태호 2018년 07월 09일 -

R]흉기 난동 진압하던 경찰관 숨져
◀ANC▶ 경북 영양의 한 시골 마을에서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40대 남자를 출동한 경찰관들이 제압하는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도 크게 다쳤습니다. 이 40대 남자는 테이저건에 맞고서야 겨우 제압됐는데, 병원을 퇴원한 지 채 두 달도 안된 조현병 환자였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
엄지원 2018년 07월 08일 -

대장암 진단 예방 200여 편 논문 국제 학술지 게재
경북대 식품영양유전체연구센터가 최근 10년간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 개발 등 200여편의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게재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대장 내시경을 대체하는 대장암과 대장용종 조기진단 기술 개발이 대표적입니다. 센터는 대장용종 환자와 대장암 환자 30명씩의 혈액을 정밀 분석해 혈액에 두드러지게 짙은 농도로...
박재형 2018년 07월 08일 -

"라돈매트리스는 방폐장 반입 대상 아냐"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 매트리스를 경주 중저준위 방폐장에서 처분해야 한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원자력환경공단은 라돈 침대 매트리스는 반입하거나 관리할 대상이 아니라며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원자력환경공단은 현재 당진과 천안에 보관 중인 라돈 침대 매트리스가 주민 반발 등으로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있지만 현...
장성훈 2018년 07월 08일 -

내일 아침부터 비.. 오후 늦게까지 5~30mm 내려
대구와 경북남부 지역에 내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낮부터는 경북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5~30mm 가량 내린 뒤 대구와 경북남부 지역은 오후 늦게, 경북 북부지역은 모레 새벽쯤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대구 19도 등 17~20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도 23등 21~2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
윤영균 2018년 07월 08일 -

수성아트피아,'맡겨둔 티켓'제도 시행
대구 수성아트피아는 공연입장권을 미리 구매한 뒤 필요한 사람들에게 객석을 기부하는 '맡겨둔 티켓'제도를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오는 13일 열리는 러시아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 리사이틀 공연부터 적용되며 전체 천백 장 티켓 가운데 50장을 음악전공 학생,사회복지 대상자 같은 문화소외계층들에게 나눠줍니다.
이상원 2018년 07월 08일 -

R]아파트 주차장에 '소화기 날벼락'
◀ANC▶ 최근 아파트 고층에서 아령과 식칼, 벽돌 같은 물건들이 떨어져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일들이 잇따랐는데요. 이번엔 무게 1.5kg의 소화기가 아파트 13층 높이에서 떨어져 주차돼 있던 차량 지붕을 그대로 뚫어 버렸습니다. 다행히 차에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았는데, 정말 아찔한 상황이었습니다. 윤영균 기자... ◀...
윤영균 2018년 07월 08일 -

포스텍 한성호 교수 '세계인간공학회 석학회원'선정
포스텍은 산업경영공학과 한성호 교수가 세계인간공학회의 석학회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한 교수는 인간공학 분야에서 학문적인 업적이 탁월하고 국제적인 공헌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지난 1959년 결성한 세계인간공학회는 지난 60년동안 120여명을 석학회원으로 선정했습니다.
임재국 2018년 07월 08일 -

방수작업 하던 인부 3명 질식해 병원행[NO VCR]
어제 오후 1시 40분쯤 예천군 호명면 도청신도시 한 신축 상가의 물탱크 창고에서 방수작업을 하던 근로자 3명이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들은 산소 마스크 등을 착용하고 있었지만 밀폐된 공간에서 방수작업을 하다가 유해가스를 흡인한 것으로 보고 경찰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2018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