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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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규 전 행장 영장실질심사
대구은행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영장실질심사에서 법원이 영장 발부를 결정하면 박 전 행장은 곧장 대구구치소에 수감됩니다. 채용비리와 관련해 박 전 행장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
윤태호 2018년 04월 30일 -

이철성 경찰청장 대구 방문
이철성 경찰청장이 오늘 대구를 방문해 검경 수사권 조정은 6월 초까지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드루킹 수사 논란에 관련해서는 초기에 언론 대응이 미숙했다며 경찰이 앞으로 사건의 실체를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재형 2018년 04월 30일 -

조환길 대주교 비자금 개인 사용?
◀앵커▶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조성한 비자금이 천주교 대구대교구로 흘러간 의혹을 얼마 전 보도해 드렸습니다.이 비자금이 경로를 살펴보니까 대구대교구장인 조환길 대주교에게 일부 흘러갔다는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조환길 대주교는 이 비자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썼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심병철 2018년 04월 30일 -

안심뉴타운 단지조성공사 기공식
대구도시공사는 오늘 오후 동구 율암동 안심연료단지에서 뉴타운 기공식을 열고 기반 조성공사에 들어갑니다. 다음 달에는 유통, 공업, 주택 각 필지에 대한 분양 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현재 안심뉴타운 토지확보율은 99%, 지장물 철거는 10%가량 진행됐으며 오는 2021년 쯤 준공될 계획입니다. 하지만 연탄,아스콘 업체가...
김은혜 2018년 04월 30일 -

만평]경북대의 기숙사 추가 건립 이견
최근 경북대학교가 기숙사를 추가로 건립하려고 하자, 인근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지 뭡니까? 해서, 주민들은 지난 주 경북대 총장을 만난데 이어서, 이번 주엔 지역 국회의원을 만나 주민들 뜻을 전달한다는 얘긴데요. 경북대 기숙사 건립 반대 대책위원회 한진호 위원장, "기숙사를 건립하면 월세 등을 받아 생활...
양관희 2018년 04월 30일 -

개성공단입주기업 96%..재입주 할 것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기업 100여 개 가운데 96%가 개성공단에 다시 입주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입주를 희망하는 이유로는 79.4%가 개성공단이 국내외 다른 공단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답했고, 경쟁력 우위 요소로는 80%가 인건비가 저렴하고 인력이 풍부한 점을 꼽았습니다. 응답기...
김은혜 2018년 04월 30일 -

R]대구시, 대북 문화 교류 '박차'
◀ANC▶ 이 땅에 종전 기대감을 갖게 하는 남북 정상 회담 감동이 사흘이 지나도록 여전합니다.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에 발맞춰 대구시도 대북 교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여] 남북이 국채보상운동을 함께 연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북한 도시와 자매도시를 체결하는 방안도 장기적인 안목에서 검토하고 있...
윤영균 2018년 04월 30일 -

지역 중소기업경기전망지수 3개월 연속 오름세
지역 중소기업들이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370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음달 업황전망 중소기업건강도 지수가 87.6으로 3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이 수치는 전달보다 2.1포인트,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4포인트 높아졌는데 내수판매 호조와 ...
김은혜 2018년 04월 30일 -

차명숙, 고문수사 잔혹행위 폭로
80년 5월 항쟁 때 계엄군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 가두방송을 한뒤 검거돼 군부로부터 잔혹한 고문을 당한 차명숙 씨가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38년 만에 고문수사와 잔혹 행위에 대해 폭로했습니다. 당시 19살이던 차명숙 씨는 보안대로 끌려가 말로 표현하기 힘든 고문과 인권을 유린당했다며 당시의 "진실을 밝히고 사죄하라...
이호영 2018년 04월 30일 -

R]만찬장 장식한 '백령도'.. 안동 신태수 화백
◀ANC▶ 남북간의 만남, 특히 만찬장 분위기도 많은 이야기를 낳고 있는데요. 만찬 장면을 보면 두 정상 뒤로 백령도 그림이 등장하는데, 우리 지역에서 활동중인 신태수 화백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만찬장 분위기를 스스럼 없이 즐기는 두 정상 뒤로, 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백령...
홍석준 2018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