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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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강화 방침
환경부는 내년부터 미세먼지를 대량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해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지금보다 2배 이상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적용 대상 사업장은 제철업과 석유정제업, 시멘트제조업 등 4개 업종 31개 사업장으로, 환경부는 적용 대상이 아닌 다른 사업장에 대해서도 배출허용기준을 지금보다 평균 30% 이상 강...
장미쁨 2018년 07월 02일 -

R]은행장 내정자 사퇴..DGB 쇄신의 한 주
◀ANC▶ 대구은행이 '쇄신의 한 주'를 맞게 됐습니다. 은행장 내정자는 물러나겠다고 밝혔고, 임원들은 이미 사직서를 내놓은 상태입니다. 지역민들은 대구은행이 비리 고리를 끊고 새롭게 태어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가 내정 40여 일 만에 물러나겠다...
김은혜 2018년 07월 02일 -

안동, 국내 세계유산 13건중 3건 보유
안동 봉정사를 포함한 '한국의 산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가운데, 안동이 국내 13건의 세계유산 가운데 봉정사와 하회마을, 유교책판 등 3건을 보유한 세계유산도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재작년과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록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편액'과 '만인소'도 세계유산 승격을 추진하고 있...
2018년 07월 02일 -

민주당 경북 위원장 공모, 경쟁 치열
더불어민주당의 지역 당협위원장 공모 결과, 경북은 13개 지역에서 37명이 지원해 2.84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영주.문경.예천 당협위원장은 황재선 변호사, 김수철 풍천실업 대표 등 5명이 지원해 경주와 함께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안동도 이삼걸 전 차관 등 4명이 신청했습니다. 김현권 국회의원은 연고지...
홍석준 2018년 07월 02일 -

R]시장, 지사 갑자기 취수원 이전에 속도
◀ANC▶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취임하자마자 대구 식수원을 구미로 옮기려 하고 있습니다. 한국당에서 수십 년 그대로 놔두던 일을 왜 갑자기 들고나와 정치 쟁점으로 삼는지 많은 환경단체에서 의심스러운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는 수돗물 사태 때 수돗물 관련 정...
심병철 2018년 07월 02일 -

경북대병원 경영실적 C등급, 치과병원 D등급
교육부가 발표한 2017년도 국립대병원 경영실적 평가에서 경북대병원이 지난해보다 한 단계 하락한 C등급을 받았습니다. 경북대 치과병원은 강릉원주대 치과병원과 함께 '미흡 수준'인 D등급에 머물렀습니다. 교육부는 경북대 치과병원에 경영개선 계획을 제출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8년 07월 02일 -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 사퇴의사 밝혀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가 DGB금융지주 회장에 조직 쇄신에 동참하겠다며 지난주 직접 사퇴 의사를 전했습니다. 경산시 공무원 자녀 특혜 채용과 관련한 검찰 수사 결과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은행 안팎에서 조직 쇄신과 사업영역 확장에 걸림돌이 된다는 여론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대구은행 이사회는 내정자...
김은혜 2018년 07월 02일 -

대구FC 조현우, AG 와일드카드로 군면제 가능?
러시아 월드컵 최고의 스타가 된 대구FC 소속 조현우 선수가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23세 이하까지 참여할 수 있는데, 조현우 선수는 석 장 있는 와일드카드를 활용해 출전할 수 있고, 아시안게임에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따면 병역 문제를 해결할 수 ...
석원 2018년 07월 02일 -

프로야구 삼성, 올스타전 베스트 한 명도 없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 가운데 올해 올스타전 베스트 맴버 12명에 든 선수는 한 명도 없습니다. 삼성이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은 몇 년간 부진이 이어진 데다 지난해 이승엽 선수까지 은퇴해 스타 선수가 없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올스타전에 뛸 선수는 팬 투표 70%와 선수단 투표 30% 비율로 정하는데 두...
석원 2018년 07월 02일 -

리베이트 받고 특정 의약품 처방 의사 등 50여명 적발
대구 동부경찰서는 특정 의약품을 처방하는 대가로 리베이트를 주고받은 혐의로 모 병원 의사와 의약품 도매상, 제약업체 관계자 등 50여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제약업계 관계자들은 지난 2015년부터 2년 동안 모 병원 의사들에게 리베이트로 모두 3억 8천여만 원을 주고, 의사들은 그 대가로 이들이 추천한 특정 의약...
박재형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