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지역 당협위원장 공모 결과,
경북은 13개 지역에서 37명이 지원해
2.84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영주.문경.예천 당협위원장은
황재선 변호사, 김수철 풍천실업 대표 등 5명이 지원해 경주와 함께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안동도 이삼걸 전 차관 등 4명이 신청했습니다.
김현권 국회의원은 연고지인 의성을 떠나
구미 을 당협에 지원했고,
오중기 전 도지사 후보는 포항 북구에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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