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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대로 배수펌프장 야간 준설공사..차로 통제
대구 남구청은 장마철을 앞두고 다음달 11일까지 신천대로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3곳에서 야간 준설작업을 합니다. 준설작업으로 대봉교와 희망교 중동교에서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1개 차로가 통제됩니다. 남구청은 지하차도 배수로와 배수펌프장 저수조 안의 흙와 쓰레기를 제거해 빗물을 원할하게 배출하기 위...
윤영균 2018년 04월 26일 -

대구시 '새는 수돗물' 갈수록 줄어
지난해 대구시의 유수율, 즉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각 가정집에 도달한 비율이 93.1%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01년 78%이던 대구시 유수율은 2015년 91.8%, 지난해 93.1%로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2년 동안 376억 원을 투입해 오래된 상수관 99킬로미터를 교체하고, 만여 건의 누수 지점을 수선해 ...
윤영균 2018년 04월 26일 -

4/26 투데이 게시판
멀티미디어 인형뮤지컬 오늘,내일 오전 10시 20분,11시 30분 서구문화회관 공연장 극단 온누리 연극 목,금,토 오후 7시 30분 예술극장 온 '챌리스트 이현정의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오후 8시 공간울림 연주홀 세번째 봄 전 ~5/7 아트클럽 삼덕 경덕진 가는길 전 ~4/28 갤러리 전 Star was born 전 ~4/29 이영갤러리 이...
이상원 2018년 04월 26일 -

한국당 중앙당에서 동구 경선 방식 정해
논란을 거듭하던 한국당 대구 동구청장 경선 방식을 중앙당에서 결정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 동구청장 후보를 권기일, 배기철 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다음 달 1, 2일 이틀간 일반인 여론조사 100%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정치신인인 배기철 후보에게는 10%의 가산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동구청...
조재한 2018년 04월 25일 -

R]농촌 인력난, 외국인 노동자가 채운다
◀ANC▶ 지난해 기준 농가인구 42.5%가 65세 이상이고, 농업경영주의 평균 연령이 67세에 달하는 등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이 심각한데요. 영양군과 청송 등 전국 31개 농촌 시군이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고용해 인력난을 메우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인구 만 칠천 여명의 영양군에서도 두메산골인 ...
엄지원 2018년 04월 25일 -

R]영일만항 북방물류특화항만 도약 기대
◀ANC▶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남북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경제 협력이 본격화되면 경북동해안에서도 포항 영일만항이 남북경제 협력의 최대 수혜 지역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북한 나진항에서 유연탄을 실은 화물선이 포항신항으로 들어옵니다. ...
이규설 2018년 04월 25일 -

경북 환경오염 신고 한 해 6천여 건
지난해 경북에서 환경오염 신고 건 수가 6천 건을 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접수된 환경오염 신고는 6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대기오염 신고가 2천 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쓰레기 투기와 같은 폐기물 신고는 천 500여 건, 수질오염 신고 180여 건 순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신고된 사례 가운...
한태연 2018년 04월 25일 -

경북도, 8개 시·군에 농촌인력지원센터 운영
농번기 일손이 부족해지면서 경상북도가 일손 돕기 인력을 집중 투입합니다. 경상북도는 경산을 비롯한 8개 시·군에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도록 하고, 3천 600여 농가에 일손 돕기 인력 4만 3천 명을 지원합니다. 일손과 일자리를 희망하는 농가와 구직자는 해당 시·군에 신청하면 됩니다. 농촌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
한태연 2018년 04월 25일 -

만평]"성추행 은폐, 경북대 사과해야"
10년 전 경북대학교 한 교수가 자신이 지도하던 대학원생을 1년 동안 성추행했고, 대학은 이 사건을 은폐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파문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데요. 결국 경북대학교 총장이 담화문을 통해 유감의 뜻을 표명했지만 여성계는 여전히 미흡하다고 보고 있어요. 남은주 대구여성회 상임대표, "유감은 일이 잘 안돼서...
윤영균 2018년 04월 25일 -

만평]정치 초보 티를 내는 것 아닌가
'새대열', 즉 '새로운 대구를 열려는 사람들'의 상임대표인 김형기 경북대 교수가, 바른미래당 대구시장 후보로 출마하기로 했는데요. 자~ 지방자치시대에 지역 정당을 표방하는 새대열 대표가 전국 정당에 들어가 직접 선수로 뛰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됐어요. 새대열 김형기 상임대표, "1차 목표는 대구시장을 바꿔보자는 ...
조재한 2018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