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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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관광지 주변 원산지 위반 특별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은 휴가철을 맞아 소비가 늘어나는 축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행위를 특별 단속합니다. 집중 단속 대상은 동해안 해수욕장 같은 관광지 주변에 있는 음식점과 축산물수입업체로 다음 달 중순까지 특별사법경찰관 40명이 단속에 투입됩니다. 농관원은 이에 앞서 통신판매업소와 유명맛집을 야간 ...
김은혜 2018년 07월 02일 -

국회 재석률 대구·경북 출신 꼴찌
대구·경북 출신 국회의원들의 국회 재석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률소비자연맹이 문재인 정부 첫해 국회 본회의 재석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66.49%로 나타났는데, 경북 지역구 의원은 48.22%로 가장 낮았고, 대구 지역구 의원은 57.46%로 경북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의원 개인별로 보면 달서구병 조원진 의원...
조재한 2018년 07월 02일 -

국회 재석률 대구·경북 출신 꼴찌
법률소비자연맹이 문재인 정부 첫해 국회 본회의 재석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66.49%로 나타났는데, 경북 지역구 의원은 48.22%로 가장 낮았고, 대구 지역구 의원은 57.46%로 경북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의원 개인별로 보면 달서구병 조원진 의원이 22.39%로 가장 낮았고, 40% 미만 8명에 최경환, 박명재, 김광림, 김재원 등...
조재한 2018년 07월 02일 -

국가안전대진단 대구 미흡사항 천 건 넘어
밀양 요양병원,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이후 실시된 국가안전대진단에서 대구지역에서도 천 건이 넘는 미흡한 사항이 발견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월 초부터 4월 초까지 실시된 점검에서 천 10건의 미흡한 사항이 발견돼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같은 시설을 보수하는 등 지금까지 600건가량은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은혜 2018년 07월 02일 -

R]시군의회 의장단 한국당 VS 비한국당 수싸움
◀ANC▶ 제8대 지방의회 출범을 앞두고 자유한국당과 비한국당 기초의원들이 의장단을 차지하기 위해 물밑 경쟁을 치열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의장단 마저 뺏길 수 없다며 집안 단속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지방선거 결과 민주당과 무소속의 약진이 두드러지면서 ...
이호영 2018년 07월 02일 -

R]포스코 줄줄이 형사 입건
◀ANC▶ 포스코 포항제철소 산소공장에서 올해 초 하청 노동자 4명이 숨진 사고에 대한 원인 조사와 사법 처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용 노동부가 포스코와 하청업체, 포항제철소장을 형사 입건했고, 포스코 직원 10명도 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줄줄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미쁨 2018년 07월 02일 -

의료R&D 공모사업 5개 선정돼 국비지원
지역 대학과 기관 연구사업이 상반기 의료 R&D분야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치매 초기진단을 위한 MRI 조영제 개발, 영유아에서 노인까지 라이프타임 케어산업 기반 구축, 최소침습형 수술 로봇 개발사업 같은 5개 사업입니다. 대구시는 새 정부 예산투자 우선순위로 떠오른 소프트웨어, ...
김은혜 2018년 07월 02일 -

만평]신중한 것인가, 애매모호한 것인가?
최근 대구 수돗물 사태로 인해서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여부가 또다시 큰 관심거리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출신인 장세용 신임 구미시장은 취수원 이전 반대 의견을 내면서도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조심스런 의견을 제시했는데요. 장세용 구미시장 당선인, "구미 대다수 시민들이 대구 취수원 이전은 반...
한태연 2018년 07월 02일 -

'여름철 말벌 증가' 벌 쏘임 주의 당부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여름철 말벌이 증가하고 있다며 벌 쏘임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벌집 제거 출동 횟수는 천 1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80여 건 보다 19% 증가했습니다. 지난 6월부터는 하루평균 25건 출동하는 등 날씨가 더워지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벌에 쏘인 환...
박재형 2018년 07월 02일 -

R]대가대 100주년 사업비는 '눈먼 돈'
◀ANC▶ 대구가톨릭대가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를 하면서 교비 수억 원을 낭비했다는 자체 감사 결과를 보도해 드렸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학교가 확인도 없이 돈을 내줬고, 주요 서류도 보관하지 않아 지금은 검증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가톨릭대학교 100주년 기...
윤태호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