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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수남 수면제 먹이고 금품 턴 여성 기소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성매수 남성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금품을 턴 혐의로 35살 A 씨 등 여성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사회에서 알게 된 후배 34살 B 씨와 짜고 성매매를 하자며 30대 남성을 대구시 동구에 있는 숙박업소로 유인해 맥주에 수면제를 타 먹여 잠이 들자 현금 50만 원과 휴대전화, 신용카...
윤태호 2018년 07월 03일 -

성매수남 수면제 먹이고 금품 턴 여성 기소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성매수 남성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금품을 턴 혐의로 35살 A 씨 등 여성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사회에서 알게 된 후배 34살 B 씨와 짜고 성매매를 하자며 30대 남성을 숙박업소로 유인한 뒤, 맥주에 수면제를 타 먹여 잠이 들자 현금 50만 원과 휴대전화, 신용카드 등을 훔쳐 달...
윤태호 2018년 07월 03일 -

말다툼 중 동거남 흉기로 찌른 40대 여성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1단독 주경태 부장판사는 말다툼을 하던 중 동거남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46살 A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초 자신의 집에서 2016년부터 함께 산 동거남 46살 B 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손으로 수차례 할퀴고 주방에 있던 흉기로 2차례 찌른 혐의로 재판에 ...
박재형 2018년 07월 03일 -

말다툼 중 동거남 흉기로 찌른 40대 여성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1단독 주경태 부장판사는 말다툼을 하던 중 동거남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46살 A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주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이전에도 B 씨를 찔러 가정보호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등 죄질이 불량하고 비난의 정도가 높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
박재형 2018년 07월 03일 -

7월부터 저소득층 589만 세대 보험료 내려
이번달부터 저소득층의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가 개편됩니다. 저소득층의 성별이나 나이 등에 부과했던 '평가소득 보험료'가 18년만에 없어지고 배기량 1천600cc 이하 소형차도 보험료 부과 대상에서 빠집니다. 이렇게 건보료를 낮추면 저소득층 589만 세대의 보험료가 지금보다 월평균 2만2천 원 줄...
김건엽 2018년 07월 03일 -

7월부터 저소득층 589만 세대 보험료 내려
이번달부터 저소득층의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가 개편됩니다. 저소득층의 성별이나 나이 등에 부과했던 '평가소득 보험료'가 18년만에 없어지고 배기량 1천600cc 이하 소형차도 보험료 부과 대상에서 빠집니다. 이에 따라 저소득층 589만 세대의 보험료가 지금보다 월평균 2만2천 원 줄어들게 됩니다....
김건엽 2018년 07월 03일 -

대학생 직무체험과 하반기 공공근로 시작
전공분야 근무기회를 통해 진로탐색을 모색하는 대학생 공공기관 직무체험 지원사업이 이달부터 두 달동안 각 시군별로 시행됩니다. 학생들은 주 4일 근무하고 나머지 3일은 취업 준비 시간으로 활용합니다. 저소득층과 고학력 청년 실업자를 대상으로 한 하반기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도 오늘부터 10월 말까지 ...
이호영 2018년 07월 03일 -

한국당 당협위 선거개입 의혹, 진실공방 국면
박영문 자유한국당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의 상주시의회 선거 개입 의혹이 진실 공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박 위원장은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당선자 모임에서 시의장 후보를 결정한 건 맞지만, 경선을 통한 민주적 절차였고 전·후반기 의장에 대한 사전 조율은 없었다"며 개입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문제...
엄지원 2018년 07월 03일 -

R]LTE-태풍 상황과 피해는?
◀ANC▶ 오늘도 태풍 관련 소식부터 집중 전해드리겠습니다. 대구·경북 전 지역이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비바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윤영균 기자 (네, 신천둔치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비바람, 어느 정도인가요? ◀END▶ ◀VCR▶ 태풍의 간...
윤영균 2018년 07월 03일 -

약사회,신축 동산의료원 인근 약국입찰 반발
내년 초 대구시 달서구 호산동에 개원하는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인근에 학교법인이 약국 개설을 추진한다며 약사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광역시 약사회는 "계명대학교 학교법인이 재단 소유 땅에 지을 건물의 편의시설에 약국을 개설하기 위한 입찰을 추진한다며 이는 병원 내 약국개설을 금지하는 악사법에 위배된...
이상원 2018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