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봉정사를 포함한 '한국의 산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가운데,
안동이 국내 13건의 세계유산 가운데
봉정사와 하회마을, 유교책판 등 3건을 보유한
세계유산도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재작년과 올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록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편액'과 '만인소'도
세계유산 승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안동 병산서원과 도산서원도
내년도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으며,
하회별신굿탈놀이도 내후년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준비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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