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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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대, 교수 성추행 은폐" 교육부 실태조사
◀ANC▶ 교수가 학생을 성추행한 사건을 경북대가 조직적으로 은폐했다는 의혹이 나오자 교육부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실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교육부가 무관용 원칙을 내세운 만큼 해당 교수 수사 의뢰와 함께 관련자 징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교육부 성희롱·...
윤영균 2018년 04월 23일 -

R]박인규 전 행장, 검찰 소환 조사
◀ANC▶ 대구은행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혐의를 받고 있는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이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채용비리에 관여했는지, 비자금을 개인적으로 썼는지가 검찰 조사의 핵심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이 검찰에 출두했습니다.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혐의로 검찰...
윤태호 2018년 04월 23일 -

4/23 데스크 주요뉴스
1. 경찰이 오늘 경북 성주군 사드 기지 앞에서 사드반대 단체와 주민들을 해산시키는 작전에 돌입하면서 양측이 충돌해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1.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이 오늘 검찰에 출두해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등과 관련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검찰은 박 전 행장 기소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1. 더불어민주당 임대윤...
2018년 04월 23일 -

R]동남아 민물왕새우, 국내 대량생산 눈앞
◀ANC▶ 동남아가 원산지인 민물왕새우를 논에서 대량 생산하는 양식기술 체계가 개발돼, 실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침체한 내수면 양식 산업의 기대주로 부상할지 주목됩니다. 홍석준 기자 입니다. ◀END▶ ◀VCR▶ 대형수조에 어른 손바닥만 한 새우가 가득합니다. 큰 건 몸길이가 30cm에 이릅니다. 국내에서 민물왕...
홍석준 2018년 04월 23일 -

시민대책위 "대구은행 임원추천위 외부인사 포함돼야"
은행장과 회장을 선출하는 과정이 공정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시민단체가 대구은행에 외부인사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대구은행 박인규 회장 구속 및 부패청산 시민대책위원회는 비리사태 책임자인 임원들이 행장과 회장 인선을 맡아서는 안된다며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물러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 대신 노동조합대표와 시...
양관희 2018년 04월 23일 -

원전 지자체에 '방사능상황정보공유시스템' 구축
행정안전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전 방사능 누출 사고에 대비해 경주, 울진 등 원전 주변 29개 지자체와 정보 공유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에 따라 원전 주변 지자체들은 원전 가동 상태와 환경 방사선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사고가 났을 때는 방사능 누출 범위와 주민 대피 등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
장성훈 2018년 04월 23일 -

R]박인규 전 행장, 오늘 검찰 소환
◀ANC▶ 대구은행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혐의를 받고 있는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이 오늘 검찰에 출두합니다.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이 오늘 오전 9시 30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두합니다. 대구지검 특수부가 대구은행 채용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전 인사부장 A씨를 구속 기소한...
윤태호 2018년 04월 23일 -

식중독 의심 구미 두 개 학교 급식 중단...결석 계속
집단 식중독 사고가 난 구미의 초등학교 2곳은 오늘도 급식을 중단하고 단축수업을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구미의 초등학교 두 곳에서 지난 18일부터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은 모두 101명으로, 오늘 두 학교에선 18명이 결석했습니다. 이들 학교는 가검물 조사 결과가 나오는 이번 주까지는 급식을 중단하고...
양관희 2018년 04월 23일 -

정의당 대구 10명, 경북 7명 후보 확정
정의당 대구시당은 6.13 지방선거에 나설 후보 10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대구시의원에는 장태수 시당위원장이, 기초의원에는 한민정 시당부위원장 등 7명, 기초의원 비례에는 2명의 후보를 냈습니다. 정의당 경북도당은 경북도지사 후보에 박창호 도당위원장, 경북도의원 이솔 후보 등 모두 7명으로 1차 후보 선출을 마...
조재한 2018년 04월 23일 -

쌍용양회 문경공장 가동 중단
대한민국 산업 근대화의 상징이었던 쌍용양회 문경공장이 가동 61년 만에 가동을 중단합니다. 쌍용양회는 시설 노후화와 생산성 저하 때문에 오는 30일부터 문경 시멘트공장의 조업을 중단하고 직원 51명은 동해와 영월공장에 이동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쌍용양회 문경공장은 1957년 문경 신기동 20만 2천제곱미터 땅에 ...
조동진 2018년 04월 23일